Timeless Classic

갤러리

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라면 누구나 평생 소장하고픈 워너비 백이 있을 것. 그러한 백의 대부분은 클래식하지만 올드하지 않은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이다. 여기 옷 좀 입는다고 소문난 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델보(Delvaux)의 2015 F/W 프레젠테이션 현장을 다녀왔다. 위시 리스트에 오를 또 하나의 백이 탄생한 순간. 계속 읽기

Jewel & Sou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심벌이 상징하는 힘은 대단하다. 크기가 아주 작더라도 마찬가지다. 하트는 사랑을, 별은 꿈을 상징한다. 이처럼 작지만 강력한 힘을 지닌 아이콘은 주얼리 브랜드를 성장하게 하는 힘이다.          1 뻬를리 컬렉션 광고 비주얼. 2, 3  정교한 비즈 장식을 활용한 뻬를리 … 계속 읽기

7 essential Keyword for Her

갤러리

객원 에디터 백영실

아슬아슬하고 아찔한 슬릿 스커트부터 대담하고 화려한 1970년대 히피 룩까지, 2015 S/S 시즌 여성 컬렉션의 7개 트렌드 키워드. 계속 읽기

파르미지아니

갤러리

파르미지아니 톤다 1950 파르미지아니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톤다 1950’ 화이트 골드 모델을 선보인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이얼과 7.80mm 두께의 케이스로 매일 착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시, 분, 초를 볼 수 있는 주요 기능만 탑재해 시간의 가독성을 높였다. 4개의 러그를 따로 만들어 케이스에 부착하는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하고 얇은 무브먼트를 장착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79-1986 계속 읽기

블랑팡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갤러리

블랑팡은 월, 일, 요일과 문페이즈 표시 기능을 모두 갖춘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모델은 6시 방향에 브랜드의 상징인 오묘한 표정의 달 문양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특징. 블랑팡만의 특허 기술인 언더 러그 코렉터 기술을 담아 특정 도구 없이 캘린더를 조작할 수 있다. 기존 오팔린 다이얼에 그레이 컬러 다이얼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계속 읽기

Club Round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80여 년이 넘는 오랜 전통과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선글라스 역사의 시작과 중심이 된 레이밴(Ray-Ban). 패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콘인 레이밴이 둥근 판토스 프레임의 ‘클럽 라운드(Club Round)’ 컬렉션으로 또 다른 센세이션을 예고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