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 Fores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지저귀는 새, 피어나는 꽃, 자연의 생명력을 한껏 품고 있는 곤충과 나비들은 아주 오랫동안 주얼리의 영감이 되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고귀한 가치를 드러낸다. 계속 읽기

아름다운 대화

갤러리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활동 중인 프랑스 출신 회화 작가 아르노 부에이(Arno Boueilh)와 서울에서 세라믹 오브제 작업을 하는 이혜미의 협업전 <테르멜레 Terre Mêlée>가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갤러리헤아(용산구 효창원로93길 50)에서 개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