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rit of Arti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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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자경

1837년에 창립된 이래로 에르메스는 매년 새로운 장인을 양성하고 있다. 마구 제작자부터 안장 제작자, 안장 가죽 장인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기술과 기준을 계승하는 동시에 장인의 역할을 발전시키고 있다. 덕분에 에르메스 오브제에는 끈기와 인내심이 가득 담겨 있으며, 정밀한 기술, 혁신적인 장인 정신이 가미된 무한한 결실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beautiful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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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전문 클리닉에서 받던 관리를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다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건 안전성과 효과. 홈 케어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실큰이 주목받는 이유기도 하다. 그중에서도 지금 딱 필요한 고주파 보디 관리기, 실루엣. 바르는 제품으로는 부족함을 느꼈던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봤다. 계속 읽기

Haute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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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포토그래퍼 박재용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파인 주얼리는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 주얼리와 느낌이 사뭇 다르다. 브랜드의 DNA를 담아 리얼 골드와 다이아몬드, 유색 스톤으로 완성한 가치 있는 파인 주얼리 4. 계속 읽기

American spirit, Swiss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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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해밀턴은 미국의 합리적 실용주의와 완벽에 가까운 스위스의 기술력, 그리고 선구자적 개척 정신으로 무장했다. 이들이 쌓아온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해밀턴의 예술적인 시계 공학 스토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