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갤러리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핑크·옐로·화이트 세라믹과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콰트로 컬렉션 후프 이어링 1천만원대 부쉐론. 계속 읽기

once upon a bag

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오브제의 교감에 초점을 두었다.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반겨주는 오뜨 아 끄로와 가방(The Haut A Courroies Bag)은 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의미를 설정하는 역할을 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