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빅 크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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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W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크러시 백은 1960년대를 풍미한 보헤미안의 아이코닉한 상징인 크리스틴 킬러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하트 프린트와 부드러운 송치를 사용한 토트백 스타일로, 영국의 클래식한 아우터웨어를 연상시키는 드로스트링 여밈이 특징이다. 탈착 가능한 어깨끈이 장착되어 크로스 백이나 클러치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ultra light Sun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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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인 자외선. 자외선만 잘 차단해도 노화의 속도를 배는 늦출 수 있다. 고품격 스킨케어 라인으로 사랑받는 끌레드뽀 보떼가 오랜 연구와 고심 끝에 브랜드 첫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 촉촉한 수분감, 고급스러운 향으로 완성된 ‘크렘므 프로텍씨옹 … 계속 읽기

리차드 밀 샹티이 아트 & 엘레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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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9월 3일과 4일 아름다운 샹티이 고성에서 열린 ‘샹티이 아트 & 엘레강스’ 행사를 진행했다. 리차드 밀이 2014년 첫 번째 행사부터 주요 후원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는 이 행사는 각양각색의 빈티지 카와 콘셉트 카를 만날 수 있었으며, 자동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우아하게 그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1만3천5백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행사 주최자 피터 오토와 리차드 밀은 아름다운 고성의 풍경을 즐기며 전 세계의 아름다운 빈티지 카를 만나볼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이동하고 거주하는 제임스 터렐표 빛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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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천수림(미술 저널리스트)

빛과 공간의 물질성을 다루는 지각 예술(perceptual art)에 주력해온 미국 작가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 b. 1943, 로스앤젤레스)이 페이스갤러리 서울에서 열리는 개인전 〈더 리턴(The Return)〉으로 돌아왔다. 계속 읽기

bounc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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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의 발에서만 봄이 왔음을 실감하는 건 아니다. 빨강, 파랑, 노랑 등 알록달록한 컬러와 디테일을 더한 스니커즈가 남성을 유혹하고 있다. (맨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진귀한 캥거루가죽에 펀칭 디테일을 가미한 하이톱 스니커즈 75만원 발리. 스웨이드와 가죽, 패브릭의 조화가 돋보이는 옐로 스니커즈 48만원 체사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