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upon a bag
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오브제의 교감에 초점을 두었다. 전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반겨주는 오뜨 아 끄로와 가방(The Haut A Courroies Bag)은 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의미를 설정하는 역할을 한다. 계속 읽기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젊음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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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소중한 이에게 품격이 느껴지는 뜻깊은 선물을 전하고 싶다면 새롭게 탄생한 ‘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에 주목하자. 보다 강력해진 성분, 더욱 특별해진 기술력으로 피부의 시간을 지배할 이 컬렉션은 피부에 젊음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할 값진 아이템이다. 젊음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다 1년에 단 한 번 … 계속 읽기
The Best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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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윤자경 l 어시스턴트 신정임, 김보민 l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choi min young
5월, 당신의 사랑과 감사를 대신 전해줄 선물 컬렉션. 계속 읽기
the classic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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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래된 것들은 빛이 난다. 브랜드를 이끌어온 클래식 워치는 매년 새롭게 태어나며, 그 가치는 시간과 함께 더 무르익어간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발롱블루 11 다이아몬드 프랑스어로 ‘파란 공’을 뜻하는 발롱 블루(Ballon Bleu). 우주가 탄생하던 때부터 시작된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