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재즈마스터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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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페이스 해밀턴이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즈마스터 페이스 투 페이스’를 선보인다. 독특한 회전 케이스에는 크로노그래프 다이얼과 3개의 핸즈가 있는 타임키퍼를 갖춘 2개의 다이얼을 품고 있다.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통해 부품의 움직임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단 8백88개만 한정 제작한다. 02-3149-9593 계속 읽기
투 페이스 해밀턴이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즈마스터 페이스 투 페이스’를 선보인다. 독특한 회전 케이스에는 크로노그래프 다이얼과 3개의 핸즈가 있는 타임키퍼를 갖춘 2개의 다이얼을 품고 있다.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통해 부품의 움직임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단 8백88개만 한정 제작한다. 02-3149-9593 계속 읽기
1957년 탄생한 오메가의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를 기념하기 위해 ‘57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를 새롭게 출시한다. 클래식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골드의 매치가 돋보이며, 오메가 최초의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인 ‘코-액시얼 칼리버 9300/9301’을 탑재했다. 6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샤넬 워치가 ‘J12 문페이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작은 창을 통해 달의 주기를 표현하는 기존의 문페이즈 워치와는 달리 어벤추린(aventurine) 세공법을 거친 디스크 위에 달의 주기가 디스플레이된다. 다이아몬드 또는 하이테크 세라믹을 세팅한 베젤은 한층 슬림해졌으며,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을 적용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까르띠에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은 파리를 연상시키는 7가지 무드로 완성되었다. 1960년대 이후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 칵테일 링은 화려한 컬러 스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스톤의 사이즈와 컬러를 극대화하기 위해 카보숑 세팅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타사키는 ‘밸런스 에라 링’의 흑진주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밸런스 에라 링은 자사 진주 양식장을 소유한 브랜드답게 최상급 진주만 사용해 마치 진주가 링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일렬로 나란히 늘어선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흑진주를 세팅한 밸런스 에라 링은 기존의 에라 링보다 커진 진주 사이즈와 아름다운 광택으로 남다른 우아함과 품격을 전한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
부쉐론은 쿼트르 컬렉션의 화이트 골드 버전인 ‘쿼트르 루미에르’ 라인을 론칭했다. 루미에르는 쿼트르 링을 반쪽으로 나눈 형태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연인과의 사랑을 약속하는 징표라는 의미를 담았다. 조각가의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그로스그레인(grosgrain) 디테일을 더해 현대적이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문의 02-543-6523 계속 읽기
그라프 국내 첫 매장이 신라 호텔에 오픈한다. 인테리어 건축가 피터 마리노의 콘셉트에 따라 꾸민 매장은 그라프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강조한 개방형 격자무늬 파사드로 각도와 빛에 따라 매혹적인 시각 효과를 선사한다. 세련된 버터플라이를 비롯해 그라프 스크롤 컬렉션, 35.31캐럿 옐로 래디언트 컷 다이아몬드 링 등 수백여 점의 그라프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슈룩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스와로브스키 by 슈룩’ 라인을 선보인다. 인도의 마하라자 왕국에서 영감을 받아 비비드한 컬러의 스와로브스키 스톤으로 화려하게 완성했으며, 경쾌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395-9096 계속 읽기
기술의 혁신성, 장인의 내공 어린 예술성, 뛰어난 마케팅 감각으로 가히 혀를 내두를 만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하이엔드 시계. 21세기에 ‘시계의 르네상스’를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 주자 중 하나인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그 남다른 존재감을 올여름 상하이국제영화제(SIFF)에서 드러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