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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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래된 것들은 빛이 난다. 브랜드를 이끌어온 클래식 워치는 매년 새롭게 태어나며, 그 가치는 시간과 함께 더 무르익어간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발롱블루 11 다이아몬드 프랑스어로 ‘파란 공’을 뜻하는 발롱 블루(Ballon Bleu). 우주가 탄생하던 때부터 시작된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 계속 읽기

the luxury of Digital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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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명품 브랜드 중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구찌의 디지털 스토어가 새로운 모습을 갖췄다. 쇼핑을 넘어서 구찌의 아카이브까지 한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든 새로운 세상, 바로 ‘www.gucci.com’이다. 구찌 디지털 스토어는 아이패드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속의 제품은 구찌 온라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