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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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 2011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안정된 스윙이 필요하다면, 공을 원하는 위치까지 정확히 보내는 완벽한 스윙이 필요하다면 스마트한 클럽은 필수 요소다. 2011년 더 새로워진 미즈노 JPX800 시리즈는  시원하고 짜릿한 스코어를 선사한다.


 

정확한 볼 컨트롤, JPX 800 Forged 아이언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 아이언은 페이스부를 얇게 고안해 연철 단조 아이언의 반발 성능을 향상시켜, 높은 반발력에 따른 강한 비거리 효과를 준다. 안정감 있는 와이드 솔과 트리플컷 솔을 채용해 쉽고 편한 스윙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트리플컷 솔은 솔의 뒷면과 헤드의 가장 밑부분인 리딩에지를 커팅한 방식으로 오르막, 내리막 등 어떤 라이에서도 쉽게 샷을 구사할 수 있어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했다. 특히 페이스의 스윗 스폿 에어리어를 토우 부분까지 넓혀 유효 타점을 최대한 확대해 타점이 흐트러져도 임팩트 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한다. 안정된 방향성과 비거리를 보장해주는 것이다. 마일드한 타구음과 뛰어난 타구감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똑바로 더 멀리, JPX800 드라이버

2011년 새롭게 선보이는 드라이버로 기존 JPX 드라이버의 기본 콘셉트인 U.D.S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반발 페이스와 파워 맥시마이저 샤프트로 업그레이드해 비거리와 방향성 향상을 모두 해결했다. 부분 두께 설계를 원형으로 해 볼의 초속을 높이는 고반발 에어리어도 확대했다. 따라서 타점이 조금 벗어났다 해도 안정된 방향성과 비거리가 향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립 부분에 13g 텅스텐 시트를 내장한 파워 맥시마이저 샤프트를 채용해 롱 샤프트 길이에서도 스윙의 안정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헤드 스피드를 더욱 향상시켰다.

안정감을 높인 JPX800 페어웨이 우드

JPX800 페어웨이 우드는 중심에 맞을 임팩트 확률을 높이고 대형 샬로우 헤드를 탑재해 보다 안정된 스윙 플레인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 페이스부에 고강도 머레이징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고 컵 페이스 구조를 사용해 볼 초속을 높여줄 뿐 아니라 비거리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리딩에지를 커트하고 솔 후방에 홀을 파이게 해 임팩트 시 저항을 줄이는 스피드 베벨 솔 설계를 적용해 헤드가 부드럽게 빠진다. 또 어떤 라이에서도 임팩트 시 저항을 억제해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다. 문의 02-3143-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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