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t of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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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향수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향기 그 자체겠지만, 향수의 품격을 정의하는 요소 중 브랜드 히스토리 역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누가 만든, 어떤 향수인지를 가늠하게 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다. 귀족적이고 화려한 패턴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 계속 읽기

lad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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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품격 있는 시계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시계의 심장인 무브먼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터. 여기 워치 브랜드의 자존심을 건 완벽한 오토매틱 무브먼트에 우아함과 여성스러운 디자인까지 갖춘 오메가의 레이디매틱을 소개한다. 시계의 심장, 오토매틱 무브먼트에 투자하라 다이아몬드 세팅 하나 없이도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 계속 읽기

italian inst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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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중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옷 잘 입는 남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수트는 물론 셔츠부터 보타이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멋진 남성의 이상향은 바로 이탤리언 스타일이다. 패션을 잘 모르는 문외한이라 해도 일단 이탤리언 브랜드라면 무엇을 선택하든 실패할 확률이 적다. 클래식하면서도 개성이 느껴지는 이탤리언 … 계속 읽기

fur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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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퍼가 고가의 모피 코트를 넘어 캐주얼웨어나 패션 액세서리에 사용되면서 이젠 누구나 퍼를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퍼의 럭셔리함이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 제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베이지 컬러 퍼 숄더백. 27X16cm, 5백만원대 디올. 비딩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 계속 읽기

wings of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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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패션에 대한 취향이 보다 과감해지고 다채로워지면서 대담한 디자인의 액세서리가 주목받고 있다. 볼드한 디자인에 반짝임을 더하고 화려한 컬러를 입힌 액세서리는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제공하기도 한다. 자연 속에서 영감을 받아 더 화사하게 완성된 스와로브스키의 2011 S/S 컬렉션. 심플하고 미니멀한 패션의 유행이 지속되면서 반짝이는 크리스털 액세서리가 … 계속 읽기

all that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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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아웃도어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요즘, 미즈노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 골프와 야구, 축구, 러닝까지 모든 스포츠용품을 한눈에 둘러보고 골프 피팅까지 받을 수 있는 스포츠를 위한 모든 것, 미즈노 플래그십 스토어. 쇼핑, 레슨, 과학적인 테크놀로지를 경험할 수 … 계속 읽기

자연주의적 아름다움과 클래식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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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브랜드의 고전미를 그대로 간직하면서 미래 비전과 최신 트렌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앉은 마이클 헤르츠와 그레이엄 피들러는 꽤나 성공적으로 브랜드의 변화를 알렸다. 지난 2010년 11월 베이징에서 열린 발리의 2011년 S/S 컬렉션 프리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