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Chosun

스타일조선

  • Top Curtain PC

  • Top Curtain MO


  • GNB

    Vol.304
    June 04
    2026
    • HOME
    • LOG IN
    • JOIN US
    • FACEBOOK
    • INSTAGRAM
    • YOUTUBE
    • BLOG


메인 메뉴

첫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두번째 컨텐츠로 뛰어넘기
  • FASHION
  • BEAUTY
  • JEWELRY & WATCH
  • LIFESTYLE
  • MEN
  • PDF view
최신순조회순

Selection – No. 151

갤러리

작성일자: 1월 03, 2017 글쓴이: stylechosun
1월 03.2017
카테고리: 미분류 | 2017년 1월 3일 | 댓글 남기기

moisture zone

갤러리

작성일자: 12월 01, 2010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보다는 스킨케어 노하우가, 결점을 완벽하게 감추는 파운데이션보다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반짝반짝 윤이 나는 좋은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가 절실하다면 여배우의 크림으로 잘 알려진 베네피트의 디어 존을 만나보자. 넘치는 수분, 디어 존 크림 스킨케어 전성시대다. 케이블은 … 계속 읽기 →

12월 01.2010
카테고리: Beauty, 미분류 | 2010년 12월 1일 | 댓글 남기기

리차드 밀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7, 2018 글쓴이: stylechosun

리차드 밀은 정교한 입체감이 돋보이는 ‘RM 67-01’을 공개했다. 3.6mm 두께의 얇은 칼리버를 장착하고,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이 워치는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를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해 견고함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인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

11월 07.2018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1-5, Showroom, 미분류 | 2018년 11월 7일 | 댓글 남기기

bag essentials

갤러리

작성일자: 3월 01, 2011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새로운 시즌이 되면 클래식한 백이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전혀 새로운 소재와 실루엣의 가방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적인 숄더 스트랩과 화려한 컬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키워드로 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사이즈의 백을 만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셀린 러기지 … 계속 읽기 →

3월 01.2011
카테고리: Fashion, 미분류 | 2011년 3월 1일 | 댓글 남기기

1858 지오스피어 워치 42mm 6백93만원.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7, 2018 글쓴이: stylechosun

1858 지오스피어 워치 42mm 6백93만원. 계속 읽기 →

11월 07.2018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Selection, 미분류 | 2018년 11월 7일 | 댓글 남기기

2011 The Code of WhiTening

갤러리

작성일자: 2월 01, 2011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비칠 듯 투명하고 맑은 피부라면 볼에 생긴 주근깨마저 청순해보이기에 여성들은 화이트닝을 포기할 수 없다. 지난해 실제 사용해본 화이트닝 화장품의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다는 주변 사람의 말에 귀가 펄럭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얼굴 바로 위에서 조명을 탁 켠 듯 스스로 발광하는 피부를 만드는 안색 … 계속 읽기 →

2월 01.2011
카테고리: Beauty, 미분류 | 2011년 2월 1일 | 댓글 남기기

masculine chic

갤러리

작성일자: 9월 15, 2010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어시스턴트 안예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시도 때도 없이 로퍼만 신는 남자는 종종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심플한 룩에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플한 캐주얼에 은근한 매력을 더해줄 남성 캐주얼 슈즈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퍼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꼭 때와 … 계속 읽기 →

9월 15.2010
카테고리: Mens, 미분류 | 2010년 9월 15일 | 댓글 남기기

lace works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1, 2010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세상의 모든 오픈 워크 기법의 영감이 된 레이스. 15세기 유럽에서 은밀하게 속옷을 꾸미는 데 사용했던 레이스는 이제 가방과 슈즈, 의상까지 모든 패션을 지배하는 요소가 되었다. 럭셔리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레이스 아이템.   (위부터) 이너로 블랙 컬러 보디수트가 매치된 브라운 레이스 … 계속 읽기 →

11월 01.2010
카테고리: Fashion, 미분류 | 2010년 11월 1일 | 댓글 남기기

from 1921, Forever Now

갤러리

작성일자: 9월 15, 2011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아름다운 유산을 지닌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찬사는 멈출 줄을 모른다. 그중에서도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구찌는 장인 정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 구찌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을 선보이고 ‘Made in Italy’의 진정성을 담은 기념 도서를 출간한다. 1921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된 구찌의 90주년 이야기. 1 … 계속 읽기 →

9월 15.2011
카테고리: Fashion, 미분류 | 2011년 9월 15일 | 댓글 남기기

참신한 발상으로 런던 디자인 뮤지엄을 수놓은 신세대 디자이너 4인 in pursuit of Imperfection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1, 2011 글쓴이: stylechosun
 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창조적 감성이 풍부한 도시 런던에서 빼어난 창의성과 남다른 손재주를 지닌 4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펼치는 도전이 시선을 끈다. 템스 강변에 자리한 디자인 뮤지엄에서는 이곳에서 직접 선발하고 후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4명의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전시가 한창이다. … 계속 읽기 →

10월 01.2011
카테고리: Life Style, 미분류 | 2011년 10월 1일 | 댓글 남기기

글 네비게이션

← 예전 글
최신 글 →
페이지 21 의 68« 처음«...10...1920212223...304050...»마지막 »

하단메뉴

  • 고객센터
  • 광고문의
  • 개인정보보호
  • 이용약관
  • 뉴스레터 신청
  • footer_instagram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05 현대 하이페리온 비즈니스센터 1층 110호

Copyright © 2012 STYLE CHOSUN. ALL RIGHT RESERVED.

 

Popular

  • [ART + CULTURE] LV X YK in Tokyo_Magical Encounters

    일본 도쿄 시내를 창조적으로 수놓은 그 현장을 다녀왔다.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Full of Life

    지겹도록 길어진 팬데믹의 영향일까? ‘그린 하비(green hobby)’가 소비 트렌드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예전보다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가꾸며 이를 통해 위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고, 어느덧 ‘홈 가드닝’은 가장 트렌디한 국내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식덕’ 혹은 ‘식집사’의 활약이 돋보이며, 식물에 대한 관심이 가히 뜨거울 정도다.

    1월 05,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역대급 팬데믹의 장기화로 우리 일상이 여전히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여러 미술관이나 갤러리, 아트 센터는 신중한 태도로 문을 열고 있다. 이번 아트+컬처 스페셜 지면에 소개한 콘텐츠 말고도 아주 풍성한 전시와 행사가 펼쳐지는 중이다. 올겨울에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전율을 선사하는 미술 산책과 함께하기를.

    1월 05,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

    인물을 표현한다는 것, 즉 누군가를 그리거나 조각하거나 텍스트로 풀어내는 것에는 어떤 의도가 담긴 걸까? 예술과 상업의 영역에서 인물을 다룬 역사는 길고, 지금도 온갖 얼굴로 넘쳐나는 이미지 과잉 시대는 이어지고 있다. 초상을 빚어내려는 동기도 그만큼 다양하다. 미모나 개성, 신분, 권위 등을 나타내는 개인의 초상일 수도, 현 사회상을 반영하는 집단적 군상에 대한 기억을 남기는 기록의 초상일 수도, 내면적 진실을 끌어내고 담아보려는 심리적 초상일 수도 있다.

    1월 05, 2022 [comment_count] comments

  • [ART + CULTURE] 지상(紙上) 전시_YET TO DISCOVER 우리들의 백남준_02_INNOVATIVE VISIONARY

    기술로 실현될 미래를 꿈꾸는 예측가

    1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Latest

  • 매혹의 컬러, 블루

    2000년에는 블랙 에디션, 2003년에는 화이트 에디션을 선보였던 J12가 올해 선택한 컬러는 블루.

    6월 04, 2025 [comment_count] comments

  • SPEED OBSESSION

    오메가의 유서 깊은 크로노그래프가 선사하는 디자인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에서 크기와 컬러 등 새로운 심미적 요소를 접목한 스피드마스터 38mm 사이즈를 선보인다.

    7월 03, 2024 [comment_count] comments

  • Selection - No.267

       

    4월 03, 2024 [comment_count] comments

  • Selection No. 262

     

    12월 06, 2023 [comment_count] comments

  • Editor’s Pick

    구찌

    10월 04, 2023 [comment_count] comments

Press f for fullscreen.
Toggle fullscreen
spinner
  • 최신기사
  • 공유하기
X
최신기사
X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