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크링클 소가죽으로 제작한 마고 글램 백. 25.5X16cm, 45만8천원 조이그라이슨. 계속 읽기
2020년 새롭게 탄생한 라프레리의 아이콘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 퍼밍 세럼.
가장 진보한 캐비아 과학으로 새롭고 강력해진 포뮬러가 피부에 놀라운 생명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