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watch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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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희경(시계 칼럼니스트)

지난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21회 고급 시계 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침체한 세계 경제의 회복세에서 아시아 시장의 역할이 강력한 힘을 발휘한 증거를 유감없이 보여준 시계 잔치를 취재했다. 1부는 주요 이슈와 대표 시계, 다음 호에 게재할 2부는 각 … 계속 읽기

신에게 다가서려는 인간의 열망이 담긴 천국 메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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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사진가)

그리스어로 ‘공중에 떠 있다’란 의미를 담은 메테오라는 그리스 북서부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핀도스 산맥에 자리 잡고 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 메테오라. 신비롭고 영롱한 메테오라(Meteora)는 신의 위대한 창조력을 유감없이 드러낸 대자연과 신에게 조금이라도 가깝게 다가서려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무한 능력을 유감없이 … 계속 읽기

일본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에 빠져들다 the ryo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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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범수(라이프스타일 객원 에디터, http://pat2bach.blog.me)

일본 열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지진과 화산은, 역설적이게도 반대급부로 일본인에게 온천을 선물해주었다. 꽃샘추위 속, 더욱 그 유혹이 강렬해지는 온천 여행의 매력. 1 나가노 현 카루이자와에 자리한 호시노야의 꿈같은 풍경.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쁜 일상 속에 지쳐 있는 현대인에게, 추운 겨울 부단히 돌아다녀야 하는 여행은 … 계속 읽기

safari style exp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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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2011년 봄, 남자의 스타일이 새로운 모험에 나선다. 스타일 가이를 꿈꾸는 남자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4 포켓 사파리 재킷’. 사파리 재킷 스타일은 아프리카 밀림에서 태어나 이 시대의 빌딩 정글을 누비는 젠틀맨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됐다. ‘갤럭시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떠나는 모던 사파리 룩 탐험.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 계속 읽기

자연주의자로서의 신념을 온몸으로 실천한 ‘팔색조’ 괴짜 예술가 훈데르트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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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1998년 초,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3년 전 겨울이다. ‘IMF 사태’가 발발한 직후라 그러했을까. 당시 학생 신분으로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머물고 있던 필자에게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춥고 쓸쓸하게 느껴졌다. 미술에 깊은 조예가 있진 않았지만 시내 구석구석을 누비며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자취를 … 계속 읽기

scent of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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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향수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향기 그 자체겠지만, 향수의 품격을 정의하는 요소 중 브랜드 히스토리 역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누가 만든, 어떤 향수인지를 가늠하게 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다. 귀족적이고 화려한 패턴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이탈리아 패션 하우스, … 계속 읽기

the muse of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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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난달, 랑콤의 화이트닝 라인 뮤즈로 선택되어 화제가 된 정혜영이 맑고 투명한 피부 빛을 유지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가 빛나는 동안 피부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운동, 과일 섭취와 같은 뷰티 습관 외에도 꼼꼼한 화이트닝 기초 케어로 피부를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 그녀의 … 계속 읽기

going gro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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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40~50대에도 ‘꽃 중년’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면 지금부터 체계적인 피부 관리에 돌입할 것.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아직까지도 뷰티 케어를 외면하고 있는 남성을 위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효과를 주는 옴므 코스메틱을 준비했다. 면도 후엔 밤(balm) 타입 코스메틱 면도 후 … 계속 읽기

ultimate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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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지워도 지워도 자꾸만 반복되는 잡티가 고민이라면, 제아무리 좋은 제품을 써도 달라지지 않는 피부 톤으로 기존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고 있다면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세럼’에 주목하자. 고귀한 아시안 보태니컬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까지 5단계로 작용해 보이지 않는 멜라닌까지 케어하는 이 세럼은 … 계속 읽기

under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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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도움말 우현증 원장(W퓨리피), 변명숙(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눈에 띄는 잡티, 주름, 칙칙함은 모든 여성의 적이나 다름없다. 특히 피부의 다크 스폿이 증가하는 40~50대의 여성에게는 이를 감쪽같이 커버해줄 컨실러 하나가 절실하다. 피부 타입, 사용 부위별 컨실러 사용법을 잘 익혀두면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짙은 잡티 부위엔 크림 컨실러가 제격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