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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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1, 2011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지워도 지워도 자꾸만 반복되는 잡티가 고민이라면, 제아무리 좋은 제품을 써도 달라지지 않는 피부 톤으로 기존 화이트닝 제품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고 있다면 ‘아모레퍼시픽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세럼’에 주목하자. 고귀한 아시안 보태니컬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까지 5단계로 작용해 보이지 않는 멜라닌까지 케어하는 이 세럼은 피부 근원의 빛을 되살려 모든 여성이 꿈꾸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니 말이다.


피부 근원의 빛을 살려주는 5단계 화이트닝

‘아기 피부 같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듣던 사람도 봄이 되면 초긴장 상태에 돌입한다. 제아무리 깨끗한 피부라 해도 봄볕으로 생기는 잡티는 막을 수 없기 때문. 겨울 동안 약한 자외선에 길들여져 있던 피부는 봄이 되면 강해지는 자외선에 쉽게 자극받고 무너지기 십상인데, 이때 방심하면 백발백중 잡티가 올라오게 된다. 그만큼 여름 자외선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3월의 봄볕이다. 매년 3월이 되면 각종 언론 매체는 물론이고 백화점 뷰티 코너에 화이트닝 신제품이 쏟아지듯 소개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하지만 화이트닝 제품의 홍수 속에서 내 피부에 꼭 맞는 효과적인 제품을 고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매년 새롭게 추가되는 신기술은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고, 미백 성분이 피부에 자극적이진 않을지, 미백 개념이 없는 서양의 화이트닝 제품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고민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런 아시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콩, 목련, 금은화, 귤 껍질, 은행잎 등으로 이뤄진 멜라디파잉 콤플렉스™라는 식물성 성분을 개발, 자극 없이 피부의 흐름을 되돌려 피부 근원의 빛을 되살려주는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라인을 새롭게 라인업해 출시한다. 이 라인의 핵심 성분인 멜라디파잉 콤플렉스™는 5단계의 집중적인 화이트닝 케어를 통해 잡티, 칙칙한 피부 톤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저장고인 멜라노사이트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멜라노사이트를 직접 자극해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5가지 요인을 철저히 차단하는 것. 그 첫 번째로는 멜라노사이트의 민감도를 완화하는 과정, 두 번째로는 방대한 양의 멜라닌을 방출하는 변종 멜라노사이트를 억제하는 작용, 세 번째로는 기미성 혈관 생성 억제, 네 번째로는 진피층에서부터 멜라닌을 생성하는 것을 막기 위한 고정 작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피부 톤을 붉게 만들고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하는 피부 속 염증 완화 과정이 마지막으로 이뤄지면서 총체적으로 5번의 화이트닝 케어를 실행하는 것. 이렇게 5단계의 체계적인 미백 과정을 거치고 나면 피부가 한층 밝아지고 투명도가 높아지며 기미, 잡티 또한 눈에 띄게 옅어지는 궁극의 아름다운 피부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숨어 있는 잡티까지 제거하는 멜라디파잉 콤플렉스™

토너, 플루이드, 세럼, 크림, 마스크의 총 5가지로 구성된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라인 중, 단 하나의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면 단연 세럼이다. 5가지의 고귀한 아시안 보태니컬 성 분을 고농축으로 함유한 이 세럼은 멜라디파잉 콤플렉스™가 피부를 그물처럼 빈틈 없이 감싸주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미백 유효 성분과 풍부한 수분을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생긴 기미, 잡티는 물론 잠재된 숨은 잡티까지 케어해주기 때문에 그동안 화이트닝 케어에 번번이 실패한 이들도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시아 여성의 피부에 최적화하여 탄생했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간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성분과 기술력이 기존 제품에 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아모레퍼시픽의 화이트닝 라인은 지난 2008년 라이브 화이트 멜라트리트먼트 라인으로 처음 선보인 이래 국내는 물론 일본에 서도 높은 판매율을 올리면서 이미 입소문과 명성이 자자한 제품이다. 이 라인이 더욱 강화 되었으니 그 뛰어난 효능은 기대 이상이다. 좀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경험하고 싶다면 세럼과 함께 토너, 플루이드, 크림, 마스크를 함께 사용해보자. 세럼을 바르기 전, 불필요한 각질을 정돈해주는 바이오 효소 성분의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토너’를 사용한다. 그다음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해 세럼의 유효 성분 흡수를 최대화해주는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플루이드’를 발라 피붓결을 정돈해줄 것. 세럼까지 완벽히 바른 후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크림’을 사용하면 수분 보충과 함께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다. 빠르고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할 땐 세럼 한 병의 고농축 화이트닝 성분을 함유한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 마스크’를 일주일에 1~2번씩 사용하면 된다. 라이브 화이트 멜라디파잉세럼 30ml 16만원. 문의 080-020-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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