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the Olym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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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 2017

에디터 배미진

단순한 시계 브랜드의 홍보 활동이 아니다. 1932년부터 2032년까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1백 년간 활약할 예정이고, 더욱 놀라운 업적을 쌓을 오메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메가에 28번째 올림픽이다. 올림픽과 스포츠에 열정을 기여한 명성과 신뢰를 국내에서 엿볼 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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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 년간 올림픽 타임키퍼로 활약할 오메가와 함께 1000분의 1초를 가르는 승부의 세계
우리나라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가장 많이 획득한 종목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쇼트트랙이다. 양궁보다도 많은 메달 수를 기록한 종목으로, 국민들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기대하고 있는 것 또한 그 때문이다. 1000분의 1초 차이로 우승하는 짜릿함도 여러 번 맛봤다. 대한민국이 쇼트트랙 강국이 되고 많은 금메달을 획득한 배경에는 정확한 계측이 가능한 시간 측정 기술이 있다. 바로 오메가처럼 말이다. 오메가는 1932년 LA올림픽부터 지금까지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 올림픽 역사와 궤를 같이했다. 1952년 타임 레코더를 개발해 100분의 1초에 가까운 시간까지 측정할 수 있게 했으며, 1968년에는 수영 선수들이 직접 시계를 멈추도록 터치 패드를 고안해 타임키핑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운동 경기 기록만 전담하는 오메가 타이밍이라는 계열사를 둘 정도로 초정밀 계측에 대한 연구를 아끼지 않던 오메가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파트너십을 2032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힌 바 있다. 1932년 올림픽과 인연을 맺은 이후 이번 계약을 통해 2032년까지 ‘1백 년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 코카콜라, 맥도날드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이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올림픽을 후원하지만, 12년 계약 연장을 한 사례가 전무한 만큼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오메가의 돈독한 관계와 신뢰는 실로 강력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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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D-100 오메가 갈라 디너

평창 동계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10년,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서 고배를 마시고 세 번째 도전 만에 평창의 꿈이 실현된 걸 떠올리면 감회가 새롭다. 오랜 기다림이 있었기에 지난 11월 1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100 오메가 갈라 디너’ 행사의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 각계각층 인사와 오피니언 리더 및 영화제를 방불케 할 만큼 많은 톱스타가 참석해 한 마음 한 뜻으로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기원한 것. 피겨 퀸이자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가 화이트 롱 드레스 차림으로 우아한 여신 미모를 뽐냈고, 배우 정우성, 이정재, 장미희, 김선아, 모델 장윤주, 이현이, 가수 션 & 배우 정혜영 부부, 가수 정진운, 모델 변정수 & 변정민,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 등이 참석해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각자의 소원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했다. 그 메시지들은 행사장 외부에 설치된 풍등에 달려 전시되어 올림픽 성공을 향한 수많은 이들의 염원을 대변하며 행사장을 더 풍요롭게 만들었다. 축하 공연을 펼친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가수 인순이와 힙합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열정적인 무대까지 이어졌고, 행사를 주최한 오메가는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해온 자신들의 기술력과 역사를 소개하며, 올림픽에서 오메가가 지니는 상징적인 의미를 되짚기도 했다. 올림픽은 세계에서 가장 감동적인 행사 중 하나다. 스포츠를 통해 화합의 메시지는 물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희로애락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끔 하는 올림픽 현장에서 오메가가 자신들의 경험과 기술력을 확인시켜줄 날이 다가오고 있다.

오메가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타임피스
평창이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될 때까지 오랜 기다림이 있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래서 더 특별한 겨울이자 동계올림픽이 될 터. 28번째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오메가의 독창적인 타임피스를 소장한다면, 그 의미와 감동을 더 깊이 간직할 수 있지 않을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타임피스의 첫 번째 모델은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이다. 태극기를 상징하는 선명한 블루, 레드 컬러와 더불어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성능을 자랑하는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장착하고 있다. 레드 컬러의 러버로 라이닝 처리한 블루 스트랩 외에 여분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함께 스페셜 박스로 구성했다. 두 번째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평창 2018’은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으로, 블루 다이얼 미닛 트랙 위에 오륜기의 다섯 가지 상징적 컬러를 사용해  ‘PyeongChang 2018’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은 것이 포인트다.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에도 ‘Olympic Games PyeongChang 2018’ 로고를 새겨 특별함을 더한다. 2,018개 한정판으로 41mm 케이스의 옆면에 리미티드 에디션 넘버가 각인되어 있다. 각국의 선수가 한국에서 올림픽 정신을 나누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국 국민 모두에게 일생일대의 추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곁에는 오메가가 함께 자리할 것이다. 올림픽의 기운과 여운이 담긴 특별한 워치 박스와 함께, 그리고 정확한 계측으로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순간과 함께!

문의 02-511-5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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