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Hued Inspirations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인도 조드푸르 현지 취재)

아무리 경계가 허물어지는 글로벌 시대라도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진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고, 또 그렇기에 ‘융화’의 광경을 보고 느끼는 일은 꽤 짜릿하다.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는 문화 예술과 스포츠를 융화를 위한 노력의 창구로 삼았다. ‘블루 시티’로 불리는 인도의 아름다운 도시 조드푸르(Jodhpur)에서 열린 동서양의 문화적 융합을 시도한 프라이빗 행사 ‘브리티시 폴로 데이’의 현장. 2박 3일의 여정 속에 펼쳐진 순도 높은 문화 콘텐츠는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방불케 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