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글로우
갤러리
촛대의 굴곡을 와이어만으로 표현해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캔들 스탠드 3만2천원 데이글로우.
촛대의 굴곡을 와이어만으로 표현해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캔들 스탠드 3만2천원 데이글로우.
나무와 철제 프레임의 단순한 구성과 탁자 위를 통과하는 클램핑 브래킷으로 이동이 편리한 무어만의 테이블 65만원 짐블랑.
브룩스 브라더스는 캐주얼한 데일리 룩으로 추천하는 ‘논 아이론 리젠트핏 깅엄 스포츠 셔츠’를 출시한다. 최고급 소재인 수피마 코튼으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며 편안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한다. 브랜드 상징인 버튼-다운 칼라와 6플릿 셔링 디테일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블루, 틸, 레드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052-8822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의 1백81년 역사와 창조 정신, 장인 정신, 그리고 혁신을 담은 2018년 블루북 컬렉션 <티파니의 사계>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지난 7월, 홍콩에서 직접 확인했다.
플라워 패턴과 오묘한 컬러의 조화가 신비로운 트위스트 MM 백. 23X17cm, 4백67만원 루이 비통.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파리지엔의 감성과 로맨스가 느껴지는 레스케이프(L’Escape)로 당신을 초대한다.
존바바토스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인 닉 조나스와 협업해 완성한 ‘JVXNJ BLUE’를 출시한다.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뉴욕의 밤거리를 거니는 자유롭고 트렌디한 남성을 표현한 이 제품은 오감을 자극하는 프레시한 민트, 라벤더, 헤디온의 허브 어코드와 부드럽고 깊이 있는 우디 향이 감미롭게 어우러진다. 존바바토스의 심벌 디자인은 유지한 채 블루와 블랙 그러데이션과 은은한 펄로 도시의 밤을 표현한 보틀 또한 매력적이다.
슬라이딩 방식의 컬러 패널을 앞뒤로 배열해 파티션으로 활용 가능한 서랍장 1천1백91만6천원 에이후스.
수면에 대한 노하우를 담아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시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