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힐피거
갤러리
체크 패턴과 컬러 블록킹 스니커즈 29만8천원 타미힐피거.
체크 패턴과 컬러 블록킹 스니커즈 29만8천원 타미힐피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로고 프린트와 하트, 별 모티브가 어우러진 리버서블 버킷 햇 5만2천원 타미 진.
구찌의 시그너처 로고 패턴에 뉴욕 양키즈를 상징하는 NY 로고를 매치한 모자 71만원 구찌.
까날리는 새로운 디자이너로 발탁된 이현욱과 함께한 2019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평정, 활력, 견고함, 영감을 콘셉트로 감각적인 스포츠웨어부터 고급스럽고 정교한 수트, 편안한 니트웨어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3467-8603
낙서를 모티브로 한 두들(doodle) 패턴이 새겨진 선글라스 30만원대 버버리 by 룩소티카.
체크 패턴이 그려진 캐시미어 니트 1백78만원 브리오니.
유색석은 온전히 자연이 선사한 아름다움의 산물이다. 천연의 컬러가 주는 환상적인 매력.
생 로랑은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테디 버킷 백’을 선보인다. 드로스트링 클로저, 커브 체인 숄더 스트랩을 더해 편리하면서도 실용적인 가방으로, 부드러운 램 스킨을 사용해 가벼운 것이 장점. 멀티컬러 카보숑과 메탈 소재의 아이코닉한 로고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테디 버킷 백은 생 로랑만의 유니크함을 드러낸다. 문의 02-549-5741
토즈는 가을을 위한 데일리 백으로 추천하는 ‘비 토즈 백’을 출시한다. 양면으로 디자인된 이 백은 뒷부분은 견고하고 기하학적인 삼각형으로, 앞부분은 유연하고 여성적인 구조의 둥근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니, 스몰, 미디엄 등 3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포함해 실용성을 더했다. 문의 02-3438-6008
해마다 이른 가을이면 미술계의 화제로 떠오르는 ‘올해의 작가상(Korea Artist Prize)’의 2018년 수상자로 여성 국극을 둘러싼 연구와 조사, 분석에 기반을 둔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정은영 작가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