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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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강렬한 패턴이 돋보이는 ‘데메테르 M 파이톤’을 선보인다. 기존에 선보인 데메테르 M은 소프트한 무광 악어가죽으로 제작해 은은한 느낌을 주었다면, 새로운 버전은 강렬한 패턴이 특징인 파이톤 소재를 사용해 포인트 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전면의 보디에는 파이톤 소재로, 사이드는 악어 소재의 레드와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230-1225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강렬한 패턴이 돋보이는 ‘데메테르 M 파이톤’을 선보인다. 기존에 선보인 데메테르 M은 소프트한 무광 악어가죽으로 제작해 은은한 느낌을 주었다면, 새로운 버전은 강렬한 패턴이 특징인 파이톤 소재를 사용해 포인트 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전면의 보디에는 파이톤 소재로, 사이드는 악어 소재의 레드와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230-1225
왕족들의 진귀한 물건을 모아둔 비밀스러운 공간, ‘호기심의 방(Wunderkammer)’에서 영감을 받은 감미로우면서 톡톡 튀는 패턴과 컬러, 아티스틱한 모티브를 반영한 아이그너의 2018 F/W 컬렉션과 배우 한고은의 유쾌한 만남.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라이트 그레이 자콰어드 터틀넥 니트웨어 1백45만원, 라이트 그레이 오버 셔츠 아우터웨어 4백33만원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기하학 패턴이 그려진 브라운 실크 타이 25만원 프라다.
멋스러운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울 펠트 햇 37만원 헬렌카민스키.
리차드 밀은 지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IAF 국제 아트 페어에서 ‘RM 71-01’을 공개했다. 50개 한정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브랜드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오토매틱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무브먼트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스켈레톤 구조가 특징이다. 눈부시게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 오닉스, 사파이어로 여성스러움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문의 02-512-1311
프라다는 하이패션에 최첨단 기술력을 더한 ‘리네아 로사’ 컬렉션을 공개했다. 1997년 탄생한 리네아 로사 라인을 새롭게 디자인한 이번 컬렉션은 아우터와 슈즈를 비롯해 스키와 스노보딩을 위한 스페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붉은 선으로 완성한 강렬한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며 초경량 나일론, 텔라 테크니카 등 혁신적인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문의 02-3442-1830
미니 사이즈의 록 스터드로 장식한 벨벳 펌프스 힐 1백12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가장 정교하고 우아하며 아름다운 실루엣은 모두 자연을 우러르고 있다. 동물과 식물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땅속 깊은 속에서 태어난 유색석으로 완성한 자연 모티브 주얼리.
메르세데스-벤츠는 올가을 남성을 위한 향수로 ‘맨 그레이’를 제안한다. 모던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남성성을 표현한 이 제품은 시원하고 상쾌한 베르가모트로 시작해 따뜻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우디 프레시 계열의 향을 담았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매트한 그레이 컬러로 완성한 보틀 역시 세련된 벤츠 맨의 매력을 드러낸다. 문의 02-3443-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