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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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송아지가죽 드래곤 참 62만원 로에베.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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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패션아이즈 인텐스 볼륨 마스카라 #1 네로 시칠리아
나스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맘보
현대사회에선 재킷과 바지를 조끼와 곁들여 입는 수트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조끼를 입는 데 주저함이 없는 영국인들. 이들은 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그것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일까?
강렬한 매력의 카프 스킨 벨트 1백만원대 샤넬.
브룩스 브라더스 레드 플리스 숄칼라 카디건 스웨터
티쏘 러블리 스퀘어워
까르띠에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실큰 인피니티 레이저 제모기
부드러운 카프 레더로 완성한 슈퍼비 백. 18X13cm, 2백48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