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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습한 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줄 싱그러운 여름 향 캔들 5.
포토그래퍼 박재용 | 에디터 이혜미
무겁고 습한 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줄 싱그러운 여름 향 캔들 5.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캔버스 미니 범 백 키 링 72만5천원 지방시.
에르메스가 상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브랜드 콘텐츠까지 감상할 수 있는 우아한 옴니 채널 방식의 hermes.com을 선보였다.
보기만 해도 기운이 샘솟는 상큼한 레몬 컬러 스위프트 송아지가죽 인-더-룹 번 백 4백만원대 에르메스.
건축가 알도 로시는 건축은 ‘도시의 기억’이라고 했는데, 그런 맥락에서 전시라는 콘텐츠는 ‘공간의 기억’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화이트 세라믹 브레이슬릿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을 표현한 J12 워치 가격 미정 샤넬 워치.
론진
실크, 골드·실버·루테늄 메탈을 조합해 매력적인 미학을 구현한 샤넬 19 맥시 플랩 백 6백42만원 샤넬.
7월의 짙은 녹음을 닮은 그린 컬러 스톤 링.
화이트 골드와 터쿼이즈 스톤의 유쾌한 조합을 보여주는 뻬를리 컬러 펜던트 네크리스 3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