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갤러리
프린지 레더 드레스 1천2백만원대 에르메스.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조서린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park kun woo
프린지 레더 드레스 1천2백만원대 에르메스.
피부 톤 개선과 수분 공급, 모공 수축 기능을 아우르는 스위스퍼펙션 셀루라 밸런싱 워터. 다마스크 장미와 가시칠엽수 씨, 감초 뿌리 추출물을 이상적으로 배합했다. 미스트 형태의 토너로 샤워 후 가볍게 분사하면 피부가 목마를 틈 없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고, pH 밸런스를 이상적으로 맞춰주어 스킨케어 다음 단계에서 제품의 흡수를 효과적으로 돕는다.
옐로 골드 빼를리 스위트 클로버 링 9백20만원 반클리프 아펠.
대담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체인 브레이슬릿 1백7만5천원 지방시.
에르메스 워치 아쏘 더 쓰리 그레이스
샤넬 2021~22 공방 컬렉션
황홀한 진줏빛 타임피스. 피아제 라임라이트 스텔라 워치. 머더오브펄을 바탕으로 다이얼 중앙 전면에 우아한 레드빛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올리고, 1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기품을 더했다. 여기에 약 0.64캐럿의 1백26개 다이아몬드를 베젤에 두르고, 레드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우아하게 마무리. 피아제 자체 제작 584P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계절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가을, 겨울을 여는 2021 F/W 남성복 키 룩.
하네스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커브 백. 19X23cm, 1백89만원 알렉산더 맥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