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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하나쯤 꼭 갖추어야 할 드레시 슈즈.
에디터 성정민 | 포토그래퍼 정진영
특별한 날 하나쯤 꼭 갖추어야 할 드레시 슈즈.
펜디를 상징하는 피카부 아이씨유 백이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안토니오 로페즈의 작품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각질 관리에 세심한 정성을 기울여야 하는 겨울. 효과적인 해답이 되어줄 스위스퍼펙션의 익스폴리에이팅 솔루션을 소개한다.
새하얀 눈처럼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진주의 매력.
에르메스
에르메네질도 제냐
토즈
까르띠에
불가리
벨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