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모로칸오일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모로칸오일
완벽한 진화
아워글래스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을 땐 향수만 한 게 없다.
펜디에서 바게트 백 탄생 25주년을 기념해 바게트 특유의 디자인 요소를 더한 캡슐 컬렉션 피카부를 출시한다.
조 러브스
반클리프 아펠의 매혹적인 정원을 담은 워치
인체 공학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누하스(NOUHAUS)의 리클라이너 체어 이름은 ‘루나(LUNA)’다.
까르띠에의 탱크는 제1차 세계대전 시 사용한 탱크에서 영감받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했다.
버진 로드에 첫걸음을 내디딜 때 웨딩드레스 사이로 은근히 보이는 슈즈는 특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