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in Classic

갤러리

오랜 시간 변주를 거듭하며 조용히 자리를 지켜오거나, 리뉴얼을 거쳐 귀환하거나. 브랜드마다 클래식 백을 풀어내는 방식은 다양하다.

에디터 김하얀ㅣ어시스턴트 김지현ㅣPhotographed by JEONG SEOK H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