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갤러리
조 말론
photographed by YOON JI YOUNG
조 말론
브레게
하이엔드 워치와 주얼리 메이커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쇼파드가 특별한 전시 <디아망트의 시간(L’Heure du Diamant)>을 선보였다.
티파니
가브리엘 샤넬이 애호하던 입체적이면서도 풍성한 퀼팅 모티브에서 영감받아 완성한 샤넬 파인 주얼리의 상징, 코코 크러쉬에서 또 한번 진화된 피스들을 선보인다.
로에베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겸비한 러버와 패브릭 스트랩은 남성 워치로서 예상 밖의 트렌디한 멋을 선사한다.
포멜라토
에르메스
브라이틀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