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Romance
갤러리
주얼러의 터치로 우아하고 클래식하게 표현한 대담한 블랙 컬러의 변신.
에디터 배미진
주얼러의 터치로 우아하고 클래식하게 표현한 대담한 블랙 컬러의 변신.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랄프 로렌 블랙 라벨 스포츠웨어의 2013년 F/W 광고 비주얼이다. 모노톤의 아우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재킷까지 슬림해진 실루엣과 감각적인 컬러가 인상적이다. 도시적인 세련미와 클래식함,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2-6004-0136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빨질레리는 가을을 맞아 ‘더 블레이저’를 출시한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재킷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실루엣을 슬림하게 만들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수트 룩을 완성해준다. 네이비·블루·브라운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076-7623
에르메스는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아 프로프 돔므(남성을 위한 에르메스의 제안)’ 이벤트를 진행했다. 계단 모형 디스플레이에 전시된 남성 슈즈 컬렉션부터 가방, 맞춤 수트, 아카이브 가죽 재킷 전시 등 테마별로 나뉘어 에르메스 남성 컬렉션의 오랜 역사와 풍부한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졌다. 문의 02-3015-3251
체크 패턴의 워머가 포인트인 부츠 50만원대 어그.
가볍고 실용적인 나일론 토트백. 35X35cm, 40만원대 프라다.
포근한 니트와 화려한 주얼 장식이 조화를 이루는 네크리스 69만원 뮤베르 by 쿤.
베이식한 그레이 선글라스 40만원대 수비 by 옵티칼 W.
애니멀 패턴을 형상화 한 시어링 소재 투 쥬르 백. 39X33cm, 5백72만원 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