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키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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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에서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을 소개한다. 18K 옐로 골드 밴드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독특한 디자인의 링으로, 진주 끝 부분에는 타사키가 고안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커팅으로 가공한 가닛을 세팅해 더욱 눈길을 끈다. 진주 표면을 커팅해 원석을 세팅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얼리와 차별화되어 소장 가치가 높다.
타사키에서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을 소개한다. 18K 옐로 골드 밴드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독특한 디자인의 링으로, 진주 끝 부분에는 타사키가 고안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커팅으로 가공한 가닛을 세팅해 더욱 눈길을 끈다. 진주 표면을 커팅해 원석을 세팅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얼리와 차별화되어 소장 가치가 높다.
오메가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ImagineOMEGA 일곱 번째 시리즈를 선보인다. 유리병 속에 꾸민 오브제를 통해 색다른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모델은 레이디매틱 플라워 워치. 세계 최고의 기계식 무브먼트 시계로, 5개의 오메가 로고를 겹쳐 마치 한 송이 꽃처럼 보이도록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더했다. 여기에 레드 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컬러의 레더 스트랩을 매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8421 무브먼트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했다.
에르메스에서 ‘자르뎅 무슈 리’를 출시한다. 에르메스의 조향사 장-끌로드 엘레나가 선보이는 자르뎅 시리즈의 다섯 번째 향수로, 중국 정원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린 노트 계열로 싱그러운 향이 돋보이며, 자연을 연상시키는 푸른빛과 중국 황실을 뜻하는 옐로 컬러의 보틀이 고급스럽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 오픈한 국내 최초 단독 퍼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사하게 피어난 백합 패턴이 아름다운 샌들 1백35만원 피에르 아르디.
비즈와 자수 장식으로 플라워 패턴을 완성한 화이트 원피스 4백18만원 블루마린.
물감을 흩뿌려놓은 듯 개성 있는 패턴의 헤드셋 7만9천원 어반이어스 by 소비코AV.
골드 태슬 장식과 카무플라주 패턴이 조화를 이루는 밀리터리 재킷 가격 미정 생로랑.
삼성전자에서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을 선보인다. 기존의 외장 하드보다 4배 이상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고화질 사진 2백 장을 10초 만에 전송할 수 있다. 덕분에 고용량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 될 만하다. 또 명함의 4/5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긁힘에 강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문의 1588-3366
북 커버에서 영감을 받은 타이포그래피 패턴이 돋보이는 트래블 사첼 백. 47X45cm, 3백만원대 버버리.
디올에서 극도로 가벼운 누드 스킨을 연출해줄 ‘디올스킨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으로, 소량으로도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으며 벨벳처럼 매끄럽게 마무리된다. 특히 에어 버블을 풍부하게 함유한 식물성 오일과 크랜베리 오일, 미네랄워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촉촉함과 활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