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t of A Man
갤러리
외출 준비를 마쳤다면 마무리는 단연 향수다. 뿌리는 순간 샤워한 듯 상쾌함을 선사하고, 청량한 칵테일 한잔을 마신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줄 아쿠아 향수의 시원한 상상.
에디터 배미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외출 준비를 마쳤다면 마무리는 단연 향수다. 뿌리는 순간 샤워한 듯 상쾌함을 선사하고, 청량한 칵테일 한잔을 마신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켜줄 아쿠아 향수의 시원한 상상.
DVF는 발레리 드레스를 출시한다. DVF의 아이코닉한 랩 스타일 드레스로, 블루·핑크·블랙 컬러가 믹스된 플로럴 프린트가 우아한 발레리나를 연상케 한다. 플로럴 블랙과 플로럴 블루 2가지로 출시되며 다가오는 10월, DVF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골드 버클, 스티치 장식이 돋보이는 로퍼 70만원대 토즈.
아주 부드러운 캐시미어로 만든 체크 머플러 1백만원대 페라가모.
랑방스포츠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방수 방풍 기능을 갖춘 테크니컬 트렌치코트를 제안한다. 깔끔한 셔츠에 타이를 매치하면 포멀한 비즈니스 룩을,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 룩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테크니컬 트렌치코트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랑방스포츠 매장에서 판매한다.
나무 프레임의 반무테 선글라스 30만원대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X자 스티치 장식이 감각적인 가죽 팔찌 46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세련된 블루 가죽 스트랩과 자개 다이얼,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레일로드 레이디 쿼츠 2백12만원 해밀턴.
다크 그린과 블루 투톤 컬러의 블루종 2백90만원대 디올 옴므.
싱그럽고 달콤한 과일 향부터 매혹적인 여인을 닮은 플로럴 향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9월의 향기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마음까지 치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