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갤러리
럭셔리한 친칠라 퍼 트리밍을 더한 캐시미어 숄 1천8백만원대 로로피아나.
럭셔리한 친칠라 퍼 트리밍을 더한 캐시미어 숄 1천8백만원대 로로피아나.
거칠고 자유로운 로큰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센슈얼한 우디 가죽 향의 다크 라벨 오 드 투왈렛 75ml 8만2천원 존 바바토스.
관능적인 플로럴 향을 담은 드라이 오일 텍스처의 신개념 향수, 쟈도르 터치 드 퍼퓸. 20ml 14만5천원 디올.
가죽 디테일이 포인트인 보잉 선글라스 1백20만원 까르띠에.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감성의 스웨이드 재킷 3백46만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구조적인 디자인의 선글라스 73만원 디올 by 사필로.
브리오니가 2015년 F/W 시즌 광고 캠페인 ‘더 아티스트(The Artists)’를 공개했다. 존 암리더를 포함한 아티스트 4명의 모습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브리오니맨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투영하고 있다. 남성의 우아함과 예술적 감각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브리오니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18K 골드로 만든 말발굽 모티브의 머니 클립 3백90만원 톰 포드.
불가리는 초경량 신소재를 사용한 도시적인 디자인의 ‘디아고노 마그네슘’을 새롭게 선보인다. 불가리 워치의 상징인 41mm 스틸 케이스, 로고를 각인한 세라믹 베젤에 기존보다 얇은 워치 라인을 적용했다. 거기에 항공기에 사용하는 초경량 신소재 폴리머픽을 사용해 뛰어난 강도와 안정성이 특징이다. 컬러는 브라운, 딥 블루, 블랙, 실버 그레이 등 4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버터플라이 프린트의 실크 타이 27만원 발렌티노 by 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