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ual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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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시크하게'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다. 포멀한 슬랙스는 물론 여성스러운 스커트에 매치해도 멋스러운, 데일리 룩에 반전의 재미와 경쾌함을 더해줄 2016 F/W 여성 뉴 스니커즈 컬렉션.
'무심한 듯 시크하게'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거다. 포멀한 슬랙스는 물론 여성스러운 스커트에 매치해도 멋스러운, 데일리 룩에 반전의 재미와 경쾌함을 더해줄 2016 F/W 여성 뉴 스니커즈 컬렉션.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가 선인장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인 플로럴 주얼리 컬렉션, 칵투스 드 까르띠에(Cactus de Cartier) 링이다.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투조 세공으로 매혹적인 조각 작품처럼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화려한 러플과 주얼, 자수, 프린트, 스터드, 퍼 장식…. 이번 시즌 패션의 주인공은 바로 백(bag)이다. 가장 돋보이고, 가장 완벽한 룩을 위한 백 셀렉션.
올가을 트렌드인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컬러 아이템과 매끈하고 촉촉한 스킨 & 보디 케어 제품까지.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체험해본 뷰티 리스트.
파비아나 필리피는 가을을 맞아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해줄 캐시미어 케이프를 소개한다. 2016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캐시미어 케이프는 몸을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고급스러운 캐시미어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해주며, 중앙에 가미한 퍼 장식이 포근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배가한다. 심플한 슬랙스 팬츠는 물론, 풍성한 원피스, 스커트 등 어떤 차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이 아이템은 전국 파비아나 필리피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2-6905-3626
피아제는 강인한 남성성을 표현한 시계 컬렉션 ‘폴로 S’를 출시한다. 폴로 S는 우아한 귀족 스포츠인 폴로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짙은 블루 컬러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브랜드 최초로 섬세하게 세공한 스테인리스 스틸 시계에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사파이어 케이스 백을 통해 브랜드에서 자체 제작한 1110p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으며, 블루, 실버, 그리고 슬레이트 그레이 다이얼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213-2270
다양한 컬러의 스터드로 카무플라주 패턴을 완성한 토트백. 30X27cm, 가격 미정 크리스찬 루부탱.
앙증맞은 백 버그 백팩. 34X40cm, 2백49만원 펜디.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 영원히 남기고 싶은 멋진 기억을 주얼리에 남겨두는 것은 어떨까. 귀하고 특별한 날의 이야기를 담은 셀러브레이션 링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