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갤러리
화이트 컬러 리넨 원피스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제격인 태슬 장식의 스웨이드 소재 벨트 가격 미정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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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프레임 장식의 선글라스 30만원대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서머 시즌에 잘 어울리는 자수 장식의 헤센 소재 클러치. 28X13cm, 3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
여름마다 찾아오는 트로피컬 무드 중에서도 유독 패션 하우스의 사랑을 독차지한 파인애플 모티브. 디자이너의 재기 발랄한 시각을 더해 선보이는 파인애플 모티브를 만나보자.
LG전자는 순수한 물로 만드는 트루 스팀으로 옷에 밴 냄새와 생활 구김을 없애주는 스타일러 제품을 소개한다. 옷장처럼 생긴 이곳에 옷을 보관하면, 무빙 행어가 1분에 최대 2백 회 움직이면서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고, 건조뿐 아니라 제습 기능까지 겸해 여름철에도 활용도가 높다. 문의 02-2673-1148
포르테 페라리는 남자에게 강력한 힘을 불어넣어줄 새로운 향수, ‘페라리 스쿠데리아 포르테’를 소개한다. 에너지가 넘치는 프루티 향에 따뜻한 우디 계열의 향이 어우러져, 마치 치열한 스포츠 경기에서 승리한 것 같은 짜릿함을 선사한다. 매트한 블랙 패키지에 레드 라인 페라리 스쿠데리아 레이싱 방패 모양의 로고가 남성적인 우아함을 자아낸다. 문의 080-800-8809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8K 옐로 골드 미디엄 모델이다. 1983년 첫선을 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한 점의 주얼리이자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워치로서 20세기 후반에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린 상징적인 타임피스다. 문의 1566-7277
‘아랍의 문’으로 불리는 두바이에서 현대미술을 비롯해 디자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교류가 이뤄지는 ‘창구’ 역할을 하는 플랫폼이 있다. 지나다니다 보면 ‘언제 다시 올래(When Will You Return)?’라는 큼지막한 글씨가 새겨진 창고 같은 건물이 눈에 띄는 알세르칼 애비뉴(Alserkal Avenue)가 그곳이다. 10년 전, ‘두바이라고 안 될 게 뭔가’라는 생각으로 폐공장과 창고로 뒤덮인 공단이던 곳을 ‘다시 오고’ 싶도록 매력적인 장소로 탈바꿈한 주인공을 현지에서 만나봤다.
계절의 변화에 따라 화장품도 바꾸어야 한다.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제안하는 서머 뷰티 셀렉션.
투명한 렌즈와 볼드한 레드 반무테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는 선글라스 가격 미정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