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7 옹브르 프리미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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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비전인 ‘옹브르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질감이 가볍고 산뜻한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와 부드러운 텍스처의 파우더 아이섀도, 2가지 타입으로 이루어졌으며, 컬러는 총 24가지의 다양한 모노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80-332-2700
샤넬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비전인 ‘옹브르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선보인다. 질감이 가볍고 산뜻한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와 부드러운 텍스처의 파우더 아이섀도, 2가지 타입으로 이루어졌으며, 컬러는 총 24가지의 다양한 모노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80-332-2700
가방에 둘둘 말거나 헤어밴드로도 활용 가능한 트윌리 스카프16만8천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송아지가죽으로 만든, 빈티지한 멋스러움이 돋보이는 아이폰 7 플러스용 휴대폰 케이스 41만5천원 벨루티.
박시한 실루엣의 오픈 칼라 리넨 셔츠 50만원대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원색의 계절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블랙 & 화이트의 치명적인 매력.
선명한 블루 컬러 주얼리는 여름을 더 눈부시게 완성한다. 토파즈, 사파이어, 탄자나이트가 연출하는 매혹적인 순간.
지난 5월 22일, 로마 라르고 골도니의 팔라초 펜디 앞. 로마의 중심부인 이곳에, 지나가는 모든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특별한 작품이 공개되었다. 펜디가 브랜드의 근간인 로마와 이곳을 방문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을 위해 선물한 이탈리아 예술가 주세페 페노네의 작품 ‘Foglie di Pietra(돌의 잎사귀)’가 바로 그것이다.
샤넬이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예술 전시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 전 세계 VIP가 총출동한 크루즈 컬렉션 이후 세 번째다. 서울 디뮤지엄에서 진행하는 전시가 바로 샤넬과 한국의 세 번째 인연으로, 한국적인 감성이 깃든 특별한 여정을 통해 샤넬의 전통과 뿌리를 더욱 실감 나게 체험하는 모험을 선사한다. 샤넬 역사의 현장으로 탈바꿈한 디뮤지엄에서 만난 샤넬 패션 총괄 사장인 브루노 파블로브스키는 이 전시에 대해 한마디로 이렇게 말했다. “샤넬의 DNA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와 함께 나눈 샤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
여성의 손목에 가장 이상적인, 19mm의 앙증맞은 사이즈가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세팅 러블리 워치 96만원 티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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