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Whis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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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1, 2018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다.’ _빅토르 위고 ‘사랑’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단어를 속삭이며 이 순간 하나가 된 두 사람. 이들이 앞으로 함께할 아름다운 순간을  빛내줄 사랑의 증표, 웨딩 주얼리 &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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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쇼메 리앙 에비당스 웨딩 밴드 사랑을 이어주는 동시에 끊어질 수 없는 영원한 인연을 뜻하는 링크 디테일이 로맨틱한 밴드 링. 다이아몬드 링 6백60만원, 화이트 골드 링 2백10만원. 타사키 피아노 커플 밴드 맑은 음색과 하모니를 자아내는 피아노의 선율을 모티브로 제작한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의 밴드 링. 다이아몬드 듀엣 링 4백10만원, 블랙 다이아몬드 링 1백70만원대. 타사키 바운드 솔리테어 링 유려한 리본의 곡선을 형상화한 밴드 디테일이 아름다운 솔리테어 링. 1.57캐럿 기준 6천6백만원대. 티파니 임브레이스 밴드 링 플래티넘 밴드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웨딩 밴드 링. 단독으로 착용해도 아름답지만 티파니 세팅 링과 레이어드하면 화려함이 배가된다. 1천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 샤넬의 X자 퀼팅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미디엄 링 4백만원대, 스몰 링 2백만원대. 이미지 좌측의 다이아몬드 테니스 네크리스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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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러브 링 커플 밴드 중 가장 유명한 디자인이 아닐까. 사랑을 뜻하며 전용 드라이버로 착용하게 되어 있는 러브 브레이슬릿에서 모티브를 얻은 밴드 링. 다이아몬드 링 5백70만원대, 화이트 골드 링 2백10만원대.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 커플 밴드 더블 불가리 로고 장식 사이사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밴드 링 각 3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마뜰라쎄 브라이덜 컬렉션 링 영롱한 메인 스톤과 퀼팅 모티브의 밴드가 조화를 이루는 여성스럽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솔리테어 링. 0.55캐럿 기준 1천만원대.
티파니 티파니 T 투 내로우 링 T 투 링의 두께를 줄인 버전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밴드 링은 신부에게, T 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은 신랑에게 추천한다. 다이아몬드 파베 링 5백만원대, 다이아몬드 링 3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까멜리아 브라이덜 컬렉션 링 카멜리아 꽃 모티브의 아름다운 곡선을 접목한 얇고 심플한 밴드 링. 다이아몬드 링 3백만원대, 플래티넘 밴드 링 1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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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가리 비제로원 커플 밴드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한 커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 비제로원 링. 불가리 더블 로고 장식과 나선 모티브가 특징이고, 세라믹 소재의 매치가 모던하다. 각 1백만원대. 피아제 포제션 커플 밴드 피아제를 상징하는 밴드 링으로, 링 안의 링 콘셉트로 밴드가 회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 풀 파베 링 2천만원, 다이아몬드 핑크 골드 링 4백만원. 쇼메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쿠션 컷 솔리테어 링 티아라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솔리테어 링. 쇼메의 첫 번째 고객인 나폴레옹의 대관식 검에서 착안한 쿠션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더욱 특별하다. 1캐럿 기준 3천만원대. 쇼메 비 마이 러브 솔리테어 링 쇼메의 아이콘이자 견고한 사랑을 상징하는 허니비의 벌집 모양 육각 모티브를 밴드에 더해 유니크하면서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 솔리테어 링. 0.5캐럿 기준 1천3백만원대. 까르띠에 브로더리 드 까르띠에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두 줄로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밴드 링. 가드 링으로는 물론 단독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2천3백만원대. 까르띠에 1895 솔리테어 파베 링 궁극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우아함을 발산하는 까르띠에의 대표 솔리테어 링. 메인 스톤을 중심으로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해 별도로 가드 링을 함께 착용하지 않아도 화려함을 자랑한다. 2캐럿 기준 가격 미정. 까르띠에 트리니티 드 까르띠에 커플 밴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 등 세 가지 골드 소재의 하모니로 이루어진 트리니티 컬렉션의 밴드 링. 다이아몬드 링 5백만원대, 밴드 링 1백80만원대. 티파니 티파니 T 투 링 브랜드의 상징적인 이니셜 ‘T’를 모던하면서도 위트 있게 재해석한 밴드 링. 파베 다이아몬드 링 9백만원대, 로즈 골드 링 2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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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까르띠에 웨딩 밴드 밴드 전체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딩 밴드 1천2백만원대. 까르띠에 데스티네 솔리테어 링 에메랄드 컷의 메인 스톤을 더욱 화려하게 부각하는 마이크로 파베 세팅으로 영롱한 광채를 한층 강조한 솔리테어 링. 2.01캐럿 기준(H-VVS1등급) 7천8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뻬를리 시그너처 링 밴드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세팅한 비즈 장식과 밴드 윗면에 이탤릭체로 인그레이빙한 브랜드 시그너처가 특징인 볼드한 밴드 링. 각 3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뻬를리 솔리테어 링 뻬를리 컬렉션의 상징인 정교한 비즈 세팅의 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솔리테어 링. 1캐럿 기준 6천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엉리스멍 웨딩 밴드 1986년에 탄생한 스노우플레이크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웨딩 밴드. 중앙에 놓인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감싸는 두 줄의 또 다른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사랑과 결속을 상징한다. 3천2백만원대. 티파니 세팅 링 웨딩 링의 대명사이자 시초가 된 티파니 세팅 링. 세계 최초로 밴드와 다이아몬드를 분리한 디자인으로 차원이 다른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경험할 수 있다. 1.60캐럿대 기준 5천만원대. 티파니 피카소 러브 링 ‘Love’라는 글자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화려하게 세팅한 링. 솔리테어 링과 함께 레이어링하면 더욱 사랑스럽다. 5백만원대. 티파니 하모니 비드 세팅 다이아몬드 링 밴드의 양 끝이 하나로 모이는 셰이프로, 로맨틱한 균형을 이루는 두 사람의 하모니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가드 링 3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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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불가리 루체아 투보가스 불가리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뉴 여성 워치.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여성 워치인 루체아의 페이스에 투보가스의 브레이슬릿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정제된 화려함을 지닌 워치를 찾는다면 단연 이 시계다. 7백만원대. 피아제 알티플라노 골드 브레이슬릿 클래식 예물 워치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골드 소재의 34mm 여성 워치. 전체가 18K 핑크 골드로 이루어졌으며 베젤에 6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얇은 케이스와 간결한 다이얼의 조화가 우아하다. 4천8백만원대. 티파니 칵테일 워치 우아한 블랙 새틴 스트랩, 정교하게 세공한 다양한 크기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과 오벌 형태의 케이스까지 여성스러운 면모를 모두 담은 주얼리 워치다. 1천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보이 프렌드 매뉴얼 워치 상징적인 팔각형 케이스가 돋보이는 부드럽고 차분한 18K 베이지 골드 소재의 보이 프렌드 라지 사이즈 워치.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를 갖춘 여성 시계로, 선명한 코럴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룩에 산뜻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1천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빈티지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로 섬세하게 비드 세팅한 네 잎 클로버 모티브가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는 주얼리 워치. 우아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내추럴 화이트 머더오브펄을 세팅해 워치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운 브레이슬릿 역할도 톡톡히 한다. 1천8백만원대. 이미지 좌측에 있는,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리드미컬하게 세팅한 롱 네크리스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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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론진 마스터 컬렉션 론진 제품 중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한 부동의 베스트셀러 남성 워치인 마스터 컬렉션. 클래식하면서도 젊은 감성이 느껴지는 간결한 디자인과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더해줄 블루 다이얼이 매력적인 시계로, 비즈니스 룩은 물론 스포티 룩에도 잘 어울린다. 3백만원대.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미학적인 코드는 물론 기능적으로도 뛰어난 스펙을 갖춘 남성 워치로, 요일, 일, 월, 문페이즈까지 다이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이얼 주변을 둘러싼 31개의 숫자 사이로 레드 컬러의 작은 초승달이 움직이며 날짜를 가리키는 것이 특징.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문페이즈 오토매틱 워치를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5백68만원. 블랑팡 빌레레 ‘변치 않는 우아함’이라는 표현은 이 시계를 두고 하는 말일 터. 워치 마니아들의 로망으로 손꼽히는 블랑팡 빌레레에 주, 요일, 라지 데이트 기능을 더해 업그레이드한 컴플리케이션 워치. 매끈한 순백의 에나멜링 다이얼에서 품격이 느껴진다. 4천2백만원대.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150M 클래식과 스포티즘을 모두 아우르는 특별한 타임피스. 오메가의 오랜 해양 탐험 전통을 기념하는 시계로, 최고급 보트의 나무 덱을 연상시키는 디크 패턴을 더한 다크 그레이 컬러의 다이얼에서 남성미가 물씬 느껴진다. 18K 세드나™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콤비를 이루며 150m 방수 효과를 자랑한다. 1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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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특별한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메인 스톤으로 사용하고,
그 주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우아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데스티네 솔리테어 링. 2.06캐럿 가격 미정 까르띠에.
(왼쪽부터)
쿠션 컷 다이아몬드 주위에 두 줄로 비드 세팅한 다이아몬드 솔리스트 링 1캐럿 기준 4천만원대, 메인 스톤인 희소성 높은 옐로 다이아몬드를 더욱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두 줄 비드 세팅 컬러리스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옐로 다이아몬드 솔리스트 링 1.39캐럿 3천만원대 모두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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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탈리아어로 꽃잎을 뜻하는 이름처럼, 유려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에 타사키만의 시그너처 벚꽃 컬러인 SAKURAGOLD™로 완성한 라벨로 솔리테어 링 1캐럿 기준 3천만원대, 사이트홀더 자격의 다이아몬드 커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타사키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피아체레 플래티넘 솔리테어 링 2.04캐럿 가격 미정 모두 타사키.
사랑을 전하기에 이보다 더 로맨틱한 링은 없을 것이다. 1895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한 4개의 돋움 팔메트와 와이어 보디로 이루어진, 브랜드를 대표하는 하트 셰이프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1895 솔리테어 링 3.31캐럿 가격 미정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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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밴드 양쪽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중앙의 메인 솔리테어 다이아몬드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순수하고 완전한 행복을 상징하는 로망스 링 1.5캐럿 6천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쇼메의 영원한 뮤즈, 조세핀 황후에게 헌정하는 조세핀 컬렉션으로, 물방울이 밤하늘에서 영롱하게 반짝이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소용돌이 구조의 풀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 링은 중앙에 프롱 세팅한 2개의 다이아몬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이 특징인 드 뉘 비트윈 더 핑거 링 1.36캐럿 가격 미정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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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톤 주위는 물론 18K 화이트 골드 밴드까지 총 4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패션 인게이지먼트 링 1.87캐럿 7천만원대 피아제.

(위부터)

샤넬의 아이코닉한 퀼트 패턴을 바탕으로 탄생한, 플래티넘 소재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밴드 링과 총 0.48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밴드에 1.02캐럿 다이아몬드를 센터에 얹은 코코 크러쉬 브라이덜 솔리테어 링 3천만원대, 까멜리아 플라워 모티브의 솔리테어 링 1캐럿 3천만원대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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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첫 순간을 뜻하는, 다이아몬드를 감싸 안은 듯 디자인한 두 줄의 플래티넘 브러시 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인콘트로 다모레 링 1캐럿 2천만원대, 불가리 고유의 섬세함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베네치아 라인으로, 기품 있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불가리의 대표적인 웨딩 링으로 자리 잡은 베네치아 1503 링 1.5 캐럿 5천만원대 모두 불가리.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직사각형 케이스가 돋보이는 커플 워치. 1904년 처음 탄생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베젤 위 스크루 디테일은 고스란히 간직한 채 케이스와 스트랩을 잇는 라인이 한층 더 날렵해진 것은 물론, 퀵 스위치 시스템을 통해 스트랩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전 라인 모두 가죽 스트랩을 추가 제공한다. 남성용 워치 1천1백만원대. 여성을 위한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 1980년대에 첫선을 보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를 모던하게 재탄생시킨 버전. 상징적인 로마숫자 인덱스와 사파이어 크라운이 특징으로, 핑크 골드 소재로 선보인다. 2천7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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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스타 래거시 문페이즈 & 스타 래거시 스몰 세컨즈 워치 1858년부터 이어져온 특별한 미네르바의 유산에서 영감을 얻은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 남성을 위한 클래식 파인 워치메이킹 기술력에 로맨틱한 문페이즈 창을 장착한 워치는 몽블랑 스타 기요셰 패턴의 실버 화이트 다이얼에 우아한 나뭇잎 모양의 핸즈와 양파 모양 크라운 등 브랜드의 DNA를 갖추었다. 5백28만원. 여성스러움과 파인 워치메이킹 정신을 결합한 스타 래거시 스몰 세컨즈 워치는 32mm 사이즈의 케이스를 장착하고 베젤 주위에 68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또 3시와 9시, 12시 방향의 엔트라사이트 컬러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6시 방향의 다이아몬드 링 디테일로 우아함을 배가했다. 6백만원대.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 드빌 트레저 오메가의 새로운 비전을 담아 첫선을 보이는 드빌 트레저 워치. 브랜드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조화가 돋보이는 직경 39mm의 슬림한 스틸 케이스 측면을 따라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다이아몬드 장식이 특징이다. 블루 컬러의 우아한 로마숫자 인덱스와 핸즈가 오메가의 품격을 더욱 높여준다. 6백만원대. 청량감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블루를 품은 페어 워치. 브랜드를 대표하는 씨마스터 아쿠아테라는 오랜 해양 탐험 전통을 기념하는 타임피스로, 남성을 위한 예물 워치로 인기 있는 제품이다. 최고급 보트의 나무 덱을 연상시키는 가로 형태의 티크 패턴이 새겨진 블루 다이얼이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 6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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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클래식 5277 & 8068 컬렉션 클래식한 멋을 사랑하는 예비부부에게 제안하는 페어 워치. 직경 30mm 케이스의 여성을 위한 클래식 8068 워치는 로즈 엔진을 이용해 장인의 손으로 직접 기요셰 패턴을 장식한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6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 러그의 조화가 클래식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2천6백만원대. 직경 38mm의 케이스에 우아한 실버드 골드 다이얼을 매치하고,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장착한 남성용 클래식 5277 워치는 브레게가 처음으로 고안해낸 상징적인 기요셰 패턴을 수공으로 새겨 더욱 특별하다. 2천4백만원대. 이미지 우측에 배치한,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표현한 빅토리아 네크리스 티파니.

(왼쪽 위 실버 트레이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트리니티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이름 그대로 핑크와 화이트, 옐로, 세 가지 색상의 담수 진주와 화이트·핑크·옐로 골드 트리니티 링 모티브가 조화롭다. 1천3백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부통 도르 링 메종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를 조합해 진귀한 메탈 세공 기법을 통해 파이에트 모티브의 대담한 곡선을 표현한 링 2천7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브통 드 까멜리아 이어링 0.51캐럿 센터 다이아몬드와 0.14캐럿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카멜리아 꽃송이를 완성한 이어링 1천만원대. 불가리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아이코닉한 부채 형태가 연속되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 가격 미정.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컬렉션 쇼메 특유의 화려한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풍기며 다이아몬드의 황홀함까지 자아내는, 조세핀 황후를 오마주하며 탄생한 컬렉션이다. 센터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반짝이는 물방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가 완벽한 대칭과 균형을 이루는 이어링 4천5백만원대, 네크리스 5천만원대, 여왕의 크라운을 연상시키는 링 8천9백만원대. 타사키 플로럴 스타즈 컬렉션 신부가 안고 있는 부케를 연상시키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특징으로, 타사키만의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링 1천9백50만원, 네크리스 3천6백만원. 불가리 디바스 드림 이어링 부채꼴 모티브가 돋보이는 기하학적 매력의 이어링 2천5백만원대. 티파니 키 컬렉션 펜던트 센터에 핑크빛 루벨라이트 컬러 스톤을 포인트로 준 인챈트 프라임 로즈 키 펜던트 1천3백만원대 (체인 별도), 아름답게 피어난 꽃에서 영감을 받아, 화사한 앞날을 축복하는 의미를 담은 빅토리아 키 펜던트 1천6백만원대 (체인 별도). 샤넬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아름답게 수놓은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로 선보이는 브레이슬릿 각 1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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