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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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2012 F/W를 대표하는 ‘투 쥬르(2 Jours)’ 백을 소개한다. 프랑스어로 ‘언제나’, ‘항상’의 의미가 있는 이 백은 클래식한 형태에 펜디가 추구하는 듀얼리즘의 가치를 그대로 반영했다. 미디엄 사이즈에는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더했고, 라지 사이즈에는 백 옆면을 펼치고 닫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

펜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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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웨스 앤더스 감독의 새로운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위해 코트를 비롯한 패션 아이템 제작에 참여했다. 극 중 조사관으
로 등장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착용한 아스트라칸 소재의 밀리터리 스타일 더블브레스트 코트와 블랙 밍크 퍼 칼라의 핸드 페인팅 프린트
가 돋보이는 틸다 스윈턴의 실크 벨벳 케이프가 대표 아이템이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pore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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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고운 입자가 얇은 막을 만들고, 피부 사이사이를 촘촘히 채워 피부를 균일하게 코팅해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유리알을 만지듯 매끄러운 피부에 대한 바람을 이뤄줄 제품이 있다. 특히 30대를 넘어서 넓어진 모공과 잔주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면 베네피트의 프라이머 아이템, 더 포어페셔널과 … 계속 읽기

미즈노 GENEM 005 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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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에서 골프화 ‘GENEM 005 Boa’를 출시한다. 독자적인 인피니티 웨이브 기술로 신발에 가해지는 수직적인 충격을 수평적으로 분산시킨다. 또 발의 동작에 따라 설계한 바이오락 구조로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높였으며 임팩트 그립 스파이크인 iG4 스파이크로 완벽한 그립력을 제공한다. 하이테크 투습 방수 소재를 사용해 신발 내 수증기 생성을 억제해 하루 종일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