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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겉모습을 강조하는 패션을 위한 시계가 아닌, 스스로 운동하는 진짜 시계를 경험하는 첫걸음, 1백만원대 남성 오토매틱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론진 콘퀘스트 일상생활뿐 아니라 스포츠를 할 때도 좋은 기능적인 워치다. 300m 방수 기능을 더욱 완벽하게 하는 스크루 다운 … 계속 읽기

하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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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인텐시티 SPL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인텐시티 SPL FL’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인텐시티 SPL의 디자인에 한층 업그레이드한 디테일을 가미해 품격과 완성도를 높인 라인으로,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PC 소재의 하드 케이스와 최고급 벨팅 레더 디테일, 메탈릭한 텍스처가 모던하고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행에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줄 이번 컬렉션은 알루미늄과 골드 컬러로 출시한다. 전국 하트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8-5914 계속 읽기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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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모티브를 맴도는 혜성으로 시를, 이를 둘러싼 타원형 궤적을 그리는 또 다른 혜성으로 분을 읽을 수 있다. 다크 블루 래커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의 조화가 아름답다. 계속 읽기

Glamorous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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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