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갤러리

에르메스는 애플 워치 에르메스의 새로운 밴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38mm 더블 버클 커프는 바레니아 송아지가죽을 사용해 포브 색상으로 선보였고, 스포츠 밴드는 브랜드의 시그너처 컬러인 오렌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현대백화점 코엑스 에르메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542-6622 계속 읽기

2011 F/W Shoes for him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편안한 로퍼와 클래식한 옥스퍼드 슈즈를 넘어, 이번 시즌에는 남자들도 조금 더 과감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옷은 클래식하게 입고 슈즈는 과감하게 선택하라.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멋스러운 버건디 컬러 소가죽 소재 더비 데릴 슈즈. 1백만원대 에르메스. 문의 … 계속 읽기

BASELWORLD 2019

갤러리

매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로, 신제품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바젤월드. 브랜드 관계자는 물론 업계 종사자, 프레스, 바이어, 일반 관람객까지, 시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 붐비는 데다 행사 기간 내내 크고 작은 이벤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방불케 한다. 그러나 올해만큼은 박람회장의 기류가 이전과 달랐다. 브레게, 오메가, 블랑팡, 론진, 라도 등을 전개하는 거대 시계 그룹 스와치가 불참한 것을 비롯해 1백여 개 가까운 워치, 주얼리 브랜드가 바젤월드를 떠난 것. 자연히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 수 역시 전년 대비 22% 감소했고, 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물론 여전히 자리를 지키는 유수 브랜드의 신제품을 통해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깊고 넓게 맛보는 흥분과 즐거움만큼은 변함없었다. 혁신적인 무브먼트와 신소재를 적용한 최첨단 시계부터 기존 라인업을 확장한 모델, 기술력의 정점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크 피스까지,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극대화한 시계를 펼쳐 보여 여느 해만큼 다채로운 내용으로 가득했다. 한편 내년 바젤월드는 SIHH 기간에 이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주최 측에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VR을 활용한 체험 존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작은 위기를 큰 기회로 삼아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계속 읽기

prime the Skin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들은 화장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한다. 누구보다 아름답길 원하는 이날을 위해 좀 더 확실하고 빠르게 피부를 개선시키는 화장품으로 집중 관리한다는 얘기다.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특별한 순간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특별한 화장품, 끌레드뽀 보떼를 주목하자. 특별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