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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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해 시계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올해도 마스터 크로노미터의 혁명을 이어나가기 위한 혁신적인 워치를 선보인 오메가. 스위스 워치메이킹 산업에서 더 까다롭고, 더 높은 품질 기준을 제시해 시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들의 행보에 대해 오메가 CEO 스티븐 우콰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작년 바젤월드에서 새로운 인증 시스템인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해 시계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올해도 마스터 크로노미터의 혁명을 이어나가기 위한 혁신적인 워치를 선보인 오메가. 스위스 워치메이킹 산업에서 더 까다롭고, 더 높은 품질 기준을 제시해 시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들의 행보에 대해 오메가 CEO 스티븐 우콰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그라프는 생동감 넘치는 꽃잎의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 주얼리 컬렉션 ‘카리사 컬렉션’을 소개한다. 5개의 길고 가느다란 꽃잎이 활짝 피어난 카리사 꽃의 모습을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페어 셰이프와 마키즈 컷 보석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네크리스, 이어링, 그리고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일류 호텔에서 앞다퉈 디저트 부페나 전문점을 열고, 대다수 커피 전문점이 디저트로 승부수를 띄울 만큼 달달함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듯하다. 어느새 밥보다 커피, 커피보다 디저트라고 할 만큼 맛과 품격이 뒷받침된다면 지갑을 서슴없이 여는 ‘디저트족’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각종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가 한국에 속속 상륙하고 있다. 영국의 막스앤스펜서(M&S) 푸드 스토어는 최근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진출했는데, 이 중에서도 단연 디저트류가 눈에 띈다. 2년 전 일본 디저트 몽슈슈 도지마롤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데 성공한 현대백화점은 작년에는 프랑스 마카롱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에 이어 막스앤스펜서 푸드 스토어 역시 무역센터점과 압구정 본점, 두 곳에 선보이면서 한국 진출을 알렸다. 인공 착색제를 넣지 않은 초콜릿과 명성 높은 유기농 쿠키, 그리고 이미 일명 ‘돼지 젤리’로 입소문이 퍼진 퍼시앤페니 젤리 등 영국에서도 인기 있는 막스앤스펜서의 주요 디저트를 접할 수 있다. 2월에는 프랑스의 럭셔리 수제 초콜릿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연다. 창립자 로버트 랭스가 1977년 파리의 유명 아틀리에에서 탄생시켰다는 이 초콜릿은 가장 질 좋은 카카오 콩을 사용하며 그 맛을 책임지는 마스터 파티시에 니콜라 클로아조를 ‘초콜릿 장인’으로 내세우고 있다. 1년에 2백 번 이상의 레시피 테스트와 리서치 작업으로 ‘작품’ 수준으로 맛을 지켜나가는 한편 매 시즌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아무래도 당분간 디저트 열풍은 쉬이 수그러들지 않을 듯하다. 계속 읽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그레이 컬러의 머더오브펄로 꽃잎을, 다이아몬드로 꽃술을 세팅한 로즈 드 노엘 클립 4천6백만원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코스모스의 실루엣을 그대로 살린 코스모스 클립 3천2백만원대 모두 반클리프 아펠. 잠자리 모티브를 정교하고 세심하게 완성한 인챈트 드래곤플라이 브로치 7백만원대 티파니. 16mm의 마베 진주를 네모난 실버 보디에 세팅한 브로치, 리본 모티브 실버 보디에 3개의 진주를 세팅한 브로치 각 50만원대 모두 타사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