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tty P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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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선명하고 화사한 네일 컬러를 즐길 때가 왔다. 특히 이번 시즌엔 패션, 뷰티 트렌드 전반적으로 눈에 띄는 강렬하고 산뜻한 옵아트 컬러가 강세. 지난 겨울의 짙고 어두운 네일 컬러는 잠시 넣어두고 오렌지, 레드, 블루, 그린 등 생기 넘치고 쿨한 네일 에나멜을 발라보자. 나스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답게 선명하고 발색력이 좋은 ‘쇼킹 핑크’라는 컬러명의 핫 핑크 네일 에나멜을, 맥은 손을 더욱 하얗고 화사하게 연출해줄 미드 톤의 오렌지 코럴 컬러인 ‘피에스타웨어 네일 락커’를 출시했다. 에스티 로더는 플라워 마켓의 아름다운 부케와 마카롱의 팝 컬러들, 아이들의 장난감에서 볼 수 있는 파스텔컬러에서 모티브를 얻은 로맨틱하고 장난스러운 느낌의 ‘네일 락카 헤비 페탈 컬렉션’으로 손톱을 봄빛으로 물들일 예정. 비비드한 립 컬러가 인기를 끌면서 립 제품에서 영감을 받은 네일 컬러도 있다. 디올은 가장 인기 있는 립글로스 셰이드 4가지에서 영감을 받아 반짝이는 펄이 가득한 네일 컬렉션을, 랑콤 역시 27가지 컬러의 루즈 인 러브 립스틱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20가지 색상의 싱그럽고 관능적인 네일 컬러를 선보인다. 선명한 컬러의 네일 에나멜을 바를 땐 손톱 길이는 길지 않게 정리해야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라운드 모양으로 다듬으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스퀘어로 다듬으면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계속 읽기
The Powerful En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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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디자이너 제품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거기에 한정판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게 된다. 특히 남들과 다른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 때의 뿌듯함이란 컬래버레이션이 아니고서야 경험하기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핫한 만남을 소개한다. 최근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의 로맨스로 인터넷을 장식한 미란다 커와 스와로브스키가 특별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그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 기쁨, 행복 등을 상징하는 6개의 주얼리 라인 ‘듀오 컬렉션’이 그것으로 미란다 커가 직접 디자인해 의미를 더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이슈가 되는 그녀답게 주얼리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지 않을까. 얼마 전 내한 공연을 마친 퍼럴 윌리엄스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손잡고 운동화 ‘슈퍼스타’ 디자인을 맡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퍼럴 윌리엄스 외에도 세계적인 아티스트 4인이 함께했다. 설치 미술가 토드 제임스, 건축가 자하 하디드, 컨템퍼러리 예술가 MR,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카스 버드까지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의 개성이 살아 있는 슈퍼스타는 스트리트 패션을 또 한 번 리드할 예정. 이외에도 라이프 웨어 브랜드 유니클로와 에르메스 전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만났다. 그의 레이블인 르메르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로 유니클로와 만나 일생생활에 유용한 아이템을 우아하게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해마다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다음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H&M은 다음 타자로 ‘발망’을 선택했다. 젊고 유능한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텡이 선보일 컬렉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지 일부가 공개되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제 매장에 컬렉션을 선보이는 11월, 제품을 사기 위해 또 한 번 새벽부터 줄을 서는 광경이 펼쳐질지 모를 일이다. 계속 읽기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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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아이템인 버버리의 상징 트렌치코트는 3주간의 공정을 거치며 장인들이 1백 단계가 넘는 수작업을 통해 제작한다. 기존의 아카이브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트렌치코트는 슬림, 모던, 클래식 핏 등 3가지 핏과 허니, 스톤,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