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쟈도르 오 드 뚜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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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향취의 여성용 향수 ‘쟈도르 오 드 뚜왈렛’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쟈도르의 플로럴 시그너처에 상쾌함을 더한 것으로, 따뜻한 봄날을 연상케 하는 섬세한 향취가 매력적이다. 발로리산 네롤리의 플로럴 향과 블러드 오렌지 에센스가 선사하는 달콤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향취가 이어지다가 스리랑카 샌들우드 에센스의 관능적이면서도 부드러운 향으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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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바바토스는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의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할라파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아티산 퓨어’를 선보인다. 따뜻한 햇살 아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아티산 퓨어는 시트러스한 과일의 나뭇가지와 잎에서 추출한 트리오 페티그레인 오일의 싱그러움에 우디함을 가미해 편안하고 매력 있는 향취를 선사한다. 한편 아티산 퓨어의 뮤즈로 현대적이고 남성미가 가득한 다니엘 헤니를 발탁해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캣 아이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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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당차고 자신감 있는 캣 우먼의 모습을 표현한 ‘캣 아이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이즈 투 킬 프로 라이너 01’, ‘아이즈 투 킬 마스카라 WET’, ‘아이틴트’ 등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특히 아이즈 투 킬 프로 라이너 01은 한 번의 터치로 쉽고 빠르게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며 오랜 시간 동안 번짐 없이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블랙 세라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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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블랙 세라믹-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을 선보인다. 세라믹 케이스와 어우러진 18K 화이트 골드 인덱스에는 코팅한 나일론 스트랩을 더해 강인한 남성의 이미지를 부각했다. 최고의 기술력을 적용한 코-액시얼 칼리버 무브먼트를 담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Power of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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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스킨케어 후 오전이 지나기 무섭게 건조해지는 피부엔 보습력이 뛰어난 페이셜 오일이 절실하다. 오일이 번들거리고 끈적일 거라는 편견은 버릴 것. 피부에 겉돌지 않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지성 피부에 사용해도 만족스러울 테니까.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고 피부에 윤기와 광채를 선사해줄 고보습 페이스 오일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랑콤 압솔뤼 프레셔스 오일 너리싱 루미너스 오일’은 고귀한 장미 오일과 식물성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피부 보호막의 지질구조를 강화하고 외부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눈에 띌 정도로 피부가 촉촉하고 윤기가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0ml 27만원대). 아미노산을 함유한 위쌍 벌꿀 성분의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은 탁월한 피부 재생 효과로 피부 탄력과 보습력을 높인다. 진득한 오일이지만 피부에 가볍게 쏙 스며들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장점(28ml 12만8천원대).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가 눈에 띄는 ‘디올 프레스티지 륄 수브랭’은 고농축 로즈 수브랭 앱솔루트를 담은 오일 세럼으로, 피부에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한다. 이는 디올 코즈메틱의 프레스티지 라인에서 선보이는 제품답게 뛰어난 보습력과 부드러운 텍스처, 고급스러운 향까지,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췄다(50ml 45만원). ‘에스티 로더 리질리언스 리프트 리스토레티브 래디언스 오일’은 천연 코코넛,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로션을 바르기 전 손바닥에 몇 방울 떨어뜨려 얼굴과 목 전체에 바르거나 사용하는 크림에 섞어 바르면 보습 효과가 배가된다(30ml 12만원대). 수분이 부족한 탈수 피부라면 ‘클라란스 블루 오키드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을 추천한다. 블루 오키드 성분이 피부에 편안함을, 헤이즐넛 오일이 활력을 부여한다. 촉촉함과 보습력이 남달라 거친 피부도 즉각적으로 유연해지는 것이 특징이다(30ml 6만2천원).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