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키 미니 우라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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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각 브랜드마다 자신만의 골드 컬러를 만들기도 하는데요 타사키에서는 ‘사쿠라 골드’라는 핑크 골드 소재를 개발해 주얼리로 선보였어요. 사진 속의 미니 우라라 컬렉션이 바로 이 사쿠라 골드를 사용한 첫번째 주얼리 컬렉션입니다. 계속 읽기

디자인과 콘텐츠를 융합한 세계적인 브랜드 모노클,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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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융합 디자인 브랜드 모노클(Monocle)을 ‘오프라인’ 형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세계적인 디자인 잡지 <월페이퍼*>의 공동 창업자 타일러 브륄레가 2007년 창간한 <모노클>은 비즈니스, 문화, 디자인을 아우르는 참신한 콘텐츠 구성과 밀도 있는 내용으로 인정받았다. 그런 데다 에르메스, 꼼데가르송 같은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디자인 상품군까지 성공적으로 개발해냈다. 문구류, 여행 가방, 우산, 인테리어 소품 등 ‘M’ 자를 멋지게 풀어낸 모노클 로고가 들어간 각종 디자인 상품은 지구촌 트렌드세터들에게 은근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서울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5층에 자리 잡은 모노클 팝업 스토어는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이다. 그동안 공식적으로는 런던, 도쿄, 홍콩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모노클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이 공간은 이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요시 다카기가 디자인을 맡았다.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을 한국 전통미와 조화시키려는 의도를 담았다는 팝업 스토어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안락한 느낌을 준다. 특히 이 매장에서는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국적인 문양을 넣은 에코 백과 노트 등 갤러리아백화점에서만 판매하는 ‘갤러리아X모노클’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 컬래버레이션 상품들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말고도 갤러리아 디지털 매거진, 갤러리아 명품관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읽기

대중 문화는 왜 미술관으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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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심오하고 고귀한 예술 작품만 미술관에 전시되는 시대는 갔다. 현대의 유명 미술관에서는 코카 콜라 병과 아이돌 가수의 사진, 주말 드라마를 전시한다. 대중매체가 대량생산한 대중문화가 국내외 미술관의 초대를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속 읽기

Spring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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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람결에 묻어나는 산뜻한 향기는 몸짓과 손짓을 타고 멀리 멀리 퍼져나간다. 봄을 알리는 향긋한 내음으로 여자들에게 속삭이는 스프링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2015 Fendi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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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하늬는 오키드를 프린트한 컷아웃 디테일이 특징인 펜디의 2015 S/S 컬렉션 미니드레스와 체인 브레이슬릿, 네온 블루 레귤러 피카부 백을 착용했다. 펜디는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에 현대적인 디자인, 아이코닉한 백과 위트 넘치는 액세서리로 동시대가 원하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