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하이퍼포먼스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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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지라드 페르고와 협업해 2012 F/W ‘하이퍼포먼스 워치’를 출시한다.
블랙 세라믹 소재 보디에 가독성이 뛰어난 인덱스가 돋보이는 ‘하이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와 최대 수심 1천 피트까지 수압을 견디는 ‘하이퍼포먼스 다이버’ 2가지 모델로 구성했다.
‘하이퍼포먼스다이버’는 블랙 알루미늄 회전식 베젤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지라드 페르고와 협업해 2012 F/W ‘하이퍼포먼스 워치’를 출시한다.
블랙 세라믹 소재 보디에 가독성이 뛰어난 인덱스가 돋보이는 ‘하이퍼포먼스 크로노그래프’와 최대 수심 1천 피트까지 수압을 견디는 ‘하이퍼포먼스 다이버’ 2가지 모델로 구성했다.
‘하이퍼포먼스다이버’는 블랙 알루미늄 회전식 베젤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두피가 뜨거워지는가 하면 곳곳에 올라온 트러블로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간다면, 또는 어깨 위에 눈이 내린 듯 하얀 비듬이 떨어진다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 건강한 두피와 부드럽고 탄력 있는 모발을 위한 헤어 솔루션. 계속 읽기
‘피부가 숨 쉬는 것처럼 가벼운 느낌’, ‘공기와 같이 가벼운 텍스처’. 광고 카피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디올의 베이스 메이크업 키워드는 극도로 가볍고 자연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다. 전설적인 리퀴드 파운데이션 라인업을 갖춘 디올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편견을 깨고 아주 가볍고 간단하며 패키지 역시 획기적인 ‘디올스킨 누드 에어’를 선보인다. 디올이 늘 그래왔듯, 우아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말이다. 계속 읽기
티파니 블루는 이제 상징이 되었다. 1년에 단 한 번 소개하는, 티파니의 모든 세공 기술과 가치를 담은 블루북 컬렉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티파니의 역사 그 자체다. 지난 4월 뉴욕에서 첫선을 보인 티파니의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가 완성한 티파니 블루북 컬렉션의 아름다운 데뷔 무대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랑콤에서 젊음의 단백질 활성 세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출시한다. 브랜드의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 ‘제니피끄 유스 엑티베이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14년간의 연구와 첨단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혁신적인 텍스처, 안티에이징 효과를 강조한다. 연구실에서 정밀하게 용량을 덜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자동 드롭퍼에서 영감을 받은 ‘셀프-로딩 드롭퍼’ 애플리케이션이 특별함을 더한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
종잇장처럼 얇은 무브먼트로 완벽하게 시간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워치 마니아들을 가장 열광하게 만드는 요소다. 최소한의 소재로 시간을 움직이는 가장 혁신적인 울트라 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