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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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빛을 이용해 다채로운 컬러와 텍스처를 강조한 2019 봄-여름 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자연스러운 얼굴 윤곽을 만들어 생기를 살려주는 바움 에쌍씨엘로 입체적인 얼굴을, 레 네프 옹브르를 사용해 보다 깊은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루쥬 알뤼르 벨벳 72 인프라 로즈로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해보자.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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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미네랄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 컬렉션. 골드와 핑크 시머링이 어우러진 ‘뿌르드 뤼미에르 40 화이트 오팔 하이라이터’, 핑크 또는 베이지 톤의 4가지 컬러로 구성한 ‘레 꺄트르 옹브르 아이섀도’, 코럴 핑크 컬러의 ‘루쥬 알뤼르 잉크 립틴트’ 등으로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몽블랑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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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여성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여성에게 알맞은 28mm 사이즈의 케이스로 제작했으며, 우아한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에 잎사귀 모양 핸즈, 감각적인 곡선의 아라비아숫자가 조화를 이룬다. 악어가죽과 스틸 브레이슬릿 제품으로 출시되어 우아한 품격을 살렸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어포더블 아트, ‘디지털’ 타고 지각변동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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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인류의 일상에서 ‘뉴 노멀’이 된 디지털 흐름이 콧대 높던 미술계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술 시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즈음, 국내외에서 온라인 기반의 경쟁력 있는 플랫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세계적인 큰손들의 투자도 잇따르고 있다. 이는 미술 시장에서 투자 목적보다는 단순히 즐기고자 하는 밀레니엄 세대 컬렉터들이 갈수록 부각되는 데 따른 변화이기도 하다. 드디어 ‘어포더블 아트(affordable art)’라는 슬로건이 대중의 삶에 진정성 있게 반영되는 시대가 펼쳐지는 걸까? 과연 시장의 지형 자체를 바꿔놓을 만한 패러다임 전환의 단초가 될까? 어쨌든 변화는 반갑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