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클럽 블루 오드 뚜왈렛 메르세데스-벤츠는 남성 향수 신제품, ‘클럽 블루’를 선보인다. 클럽 블루는 푸른 창공을 비상하는 비행기의 자유로움을 콘셉트로 해 세련미를 배가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매끈한 실버 보디와 투명한 푸른색이 포인트인 사이드 라인으로 젊은 감성을 전한다. 향취는 시트러스 아로마틱 우디 계열로 베르가모트와 그린애플의 청량한 첫 느낌에 이어 세이지, 라벤더의 부드러움이 그 뒤를 따르고, 드라이 우드와 시더 우드 향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
시몬스는 무더운 여름에도 완벽한 휴식을 제공해줄 베딩 컬렉션 ‘케노샤 홈 프란시스 컬렉션’을 제안한다. 바이오 워싱 처리한 천연 리넨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감촉을 자랑한다. 이불 커버, 매트 커버, 그리고 베개 커버로 구성되며, 전국 시몬스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
아무리 레드, 누드 톤의 립 메이크업이 트렌드라 해도 매 시즌 베스트셀러는 단연 핑크 립스틱이다. 여자라면 본능적으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에 끌리기 마련이니까. 피부 화장을 하지 않아도 핑크 립스틱 하나면 얼굴에 꽃이 피듯 화사한 생기가 더해지니 하나쯤 필요한 아이템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딸기 우유 컬러부터 형광기가 도는 핫핑크까지 다양한 채도의 핑크 립스틱 중 어떤 컬러를 선택해야 할까? 본인의 피부 톤을 고려해야 하는데, 피부가 어둡고 까무잡잡한 편이라면 오렌지빛이나 브라운 톤이 감도는 코럴 핑크 컬러를, 한국인 피부에 가장 가까운 노란 피부라면 화사하고 진한 꽃분홍색이 단연 돋보인다. 올봄 과감하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핫핑크 립스틱을 입술 라인까지 빈틈없이 채워 발라볼 것. 페이스 파우더로 입술 선을 정돈한 후 납작한 타입의 브러시를 사용해 바르면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 비비드한 핑크 립스틱을 일상에서 좀 더 웨어러블하게 즐기고 싶다면 꽃잎이 물든 듯한 그러데이션 기법을 사용하면 되는데, 입술 안쪽에 립스틱을 바른 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들기듯 그러데이션하면 된다. 입술 중앙에서 입술 선으로 갈수록 사라지듯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자, 이제 이번 시즌 가장 핫한 핑크 립스틱들을 소개하니 화사한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남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시간문제다. 계속 읽기 →
불가리는 대담하면서도 강렬한 뱀의 매력을 지닌 주얼리 컬렉션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를 선보인다. 육각형 비늘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 세르펜티 아이즈 온 미 컬렉션은 기존에 출시한 세르펜티와 동일한 뱀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로, 뱀의 강렬한 눈빛을 컬러 스톤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애미시스트를 세팅한 핑크 골드 소재의 뱀 머리 펜던트부터 파베 다이아몬드를 풀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까지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
94세의 나이로 전통 가죽 럭셔리 브랜드 아이그너(Aigner)의 뮤즈가 된 전설적인 스타일 아이콘, 아이리스 아펠(Iris Apfel). 아이그너의 2016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통해 시간과 세대에 구애받지 않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브랜드만의 가치를 우아하게 드러냈다. 계속 읽기 →
‘격년제’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비엔날레’. 흔히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을 일컫는,
세계 각지에서 마주칠 수 있는 행사지만 코로나19라는 돌발 변수가 터진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해마다 건축, 미술전을 번갈아 펼치는 베니스비엔날레를 비롯해 대부분 연기나 취소를 결정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