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더 크레스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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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는 ‘더 크레스트’ 컬렉션을 론칭한다. 더 크레스트 컬렉션 중 휘슬러의 독보적인 기술인 ‘노보 그릴’ 바닥을 적용한 프로노보 라인은 한국 요리에 특화한 기술을 반영했다. 노보 그릴은 같은 사이즈의 평면 제품보다 단면적이 넓어 많은 양의 요리를 한꺼번에 조리할 수 있다. 문의 02-3448-0266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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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영국 출신 조각가 에런 그레고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미러 네이처 컬렉션’을 소개한다. 크리스털을 활용해 에런 그레고리의 시그너처 조각상인 늑대, 표범, 그리고 곰을 완성했다. 새롭게 개발한 크롬 코팅 기법이 선사하는 거울 효과가 그래픽적이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자아낸다. 각 제품에 에런 그레고리의 사인을 더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끌로에 앨리스 미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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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에서 2013 S/S 시즌새롭게 주목할 뉴 아이코닉 백으로 ‘앨리스 미니 백’을 제안한다. 아이보리, 오렌지, 그린과 블랙의 세련된 컬러 블로킹이 특징이며, 패션 블로거와 해외 셀러브리티의 파파라치 컷에 등장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핸들과 보디를 이어주는 골드 디테일과 매끄러운 양가죽으로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또한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달려있어 실용적이다. 문의 02-518-3012 계속 읽기

Innovative Mo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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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열정과 장인 정신,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핵심으로 삼는 해밀턴. 올해 바젤 월드에서 선보인 새로운 무브먼트 두 가지는 해밀턴의 정수를 담고 있다. 브랜드의 비전을 보여주는 2개의 심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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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300m 방수 기능, 크라운 보호 가드, 이중 접이식 버클 등 다이빙 워치의 특징을 집약한 모델로,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베젤을 추가했다. 오토매틱 칼리버 L688.2로 구동하며 슈퍼루미노바 코팅 그레이 핸즈와 선레이 블루 컬러 다이얼이 조화롭다. 시, 분, 초, 캘린더를 확인할 수 있는 케이스 지름 41mm, 43mm 모델과 41mm 사이즈의 크로노그래프 모델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6905-3519 계속 읽기

IT 삼국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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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정남(IT 전문 멀티 라이터, http://itthreekingdoms.com/) | 일러스트 김상인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삼국지>의 장대하고 웅대한 스토리에 빠져든 적이 한번 정도는 있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필자는 삼국지에서 경험한 경이로움과 감동을 애플, 구글, MS의 치열한 경쟁에서 느끼고 있다. 애플, 구글, MS의 IT 삼국지가 재미있는 것은 소설 삼국지처럼 세 회사가 얽히고설킨 복잡한 애증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