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kit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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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에디터 신정임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데일리 룩에 개성과 재미를 더할 키치한 패션 아이템. (왼쪽부터 차례대로) 클래식한 바게트 빵에서 영감을 얻은 베이지 컬러의 바게트 파우치 백 1백만원대 펜디. 문의 02-544-1925. 미니 조개 모티브와 유리 진주로 장식한 샤넬 로고가 특징인 메탈 소재의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샤넬. 문의 …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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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kim sa yun, oh hyeun sang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 피부 컨디션이 고민이라면, 해결책이 되어줄 이달의 뷰티템을 만나보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구찌 루즈 아 레브르 브왈 #221 캔데이스 로즈 산뜻한 레드에 핑크 몇 방울을 떨어뜨린 듯한 컬러.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라서 양 볼에 치크처럼 사용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