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스톡홀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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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헤리티지 라인의 ‘스톡홀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어그 부츠의 장점인 천연 양털의 포근함에 워터프루프 스웨이드로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눈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제격이다. 체온에 따라 열을 제공하는 ‘빌도나 인솔’과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이브이에이 아웃솔’을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문의 02-3440-4518 계속 읽기

New China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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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상하이 현지 취재) | 사진 제공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글로벌 미술계에서 ‘차이나 웨이브’의 2막이 열리고 있는 것일까. 2000년대 중반 고공 행진을 하다가 잠시 풀이 죽은 듯싶더니 요즈음 다시금 불타오르고 있는 중국 현대미술. 그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는 작가 스펙트럼도 훨씬 더 넓어졌다. 장샤오강, 팡리쥔, 웨민쥔, 쩡판즈 등 흔히 중국 현대미술 하면 떠오르는 ‘4대 천왕’의 존재감은 여전하지만 그보다는 허리층, 신세대를 아우르는 다각도의 탐색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지난 1월 말부터 예술의 본고장 파리에서도 중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면을 담아낸 대형 전시가 열리고 있어 화제다. 파리 16구에 터를 잡은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FLV)에서 지난 1월 27일부터 다양한 세대의 중국 작가들을 조명하는 전시를 시작했다. 프랑스에서 중국 현대미술에 헌정하는 대규모 전시를 개최한 것은 10여 년 만이라고. 크게 2개의 전시로 나눠져 있는데, 역사적 격동기를 겪은 12명의 작가를 묶은 <본토(本土)>라는 기획전(5월 2일까지)과 FLV 소장품을 소개하는 <컬렉션>전(8월 29일까지)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이 중 상하이와 베이징을 무대로 활약하는 작가 6명의 현지 스튜디오를 다녀왔다. 이번 호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장환(張洹), 도발적인 스타 작가 쉬전(徐震)의 상하이 스튜디오를 먼저 소개한다. 계속 읽기

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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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2019 F/W 우먼 컬렉션 이탈리아 감성을 우아하게 풀어낸 2019 우먼 컬렉션을 선보인다. 트렌치코트와 블레이저, 스커트 등 모두 나파 가죽을 사용해 멋스럽다. 문의 02-3438-6008

Swing,sing and 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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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의 2012년 봄 시즌 새로운 테마는 ‘Swing, Sing and Shine’ 이다. 1960년대의 상징인 꽃과 파스텔컬러의 밝은 풍선, 꽃 장식이 돋보이는, 친구들과 참석한 화려하고 경쾌한 졸업 무도회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학창 시절의 향수와 발랄하기 그지없는 소녀 시절에 대한 그리움에 젖게 … 계속 읽기

dynamic 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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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캠핑을 비롯한 아웃도어 라이프가 각광을 받으며 스포츠용품과 슈즈, 패션 소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아웃도어 아이템은 활동적인 사람을 위한 연말 선물로 제격이다. 1 내피를 탈착할 수 있는 점퍼 52만8천원 라코스테. 트레킹 슈즈 80만원대 구찌.2 헤링본 레드 백팩 19만8천원 쌤소나이트.3 블루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