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lone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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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의 스산함과 사막의 황량함이 주는 치명적인 매력. 그리고 그 낯선 분위기에서도 왠지 익숙한 묘한 느낌. 새로운 시즌에 선보이는 빅 하우스들의 남성을 위한 뉴 룩과 많이 닮았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태슬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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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주얼리를 아세요? 일반적인 명품 주얼리 브랜드에서 마이 패션의 새로운 컬렉션 처럼, 혹은 오뜨 꾸뛰르처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선보이는 비교적 고가의 라인을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라고 해요. 예를들어서 까르띠에의 러브 라인은 하이 주얼리가 아니지만 팬더 라인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죠. 계속 읽기
승자 독식 시대, 한국 미술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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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를 막론하고 미술 시장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무서울 정도로 뚜렷한 생태계다.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저변이 확대되리라는 기대감이 무색할 정도로, 소수의 작가가 거의 시장을 독식하고 몸값이 계속 치솟는 쏠림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 단색화 열풍으로 주목받는 작가 수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세계 미술 시장에서 한국 미술의 위상은 여전히 패자 진영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철저한 승자 독식의 구도에서 존재감을 막 알리기 시작한 한국 미술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계속 읽기
The fashion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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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스타일링부터 포인트가 되어줄 특별한 액세서리까지, 여성을 위한 기프트 셀렉션. 계속 읽기
Shades of a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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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ng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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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과 오랜 케미스트리를 이어가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종 IWC 샤프하우젠에서 팀 대표 드라이버 조지 러셀과 협업해 완성한 파일럿 워치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The Look For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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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블루, 그린 등 선명한 원색 제품은 선뜻 사기 어려운 만큼 선물 받았을 때의 기쁨이 배가된다. 겨울철 옷차림에 포인트를 더해줄 트렌디한 패션 선물.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