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미지아니 톤다 헤미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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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니에서 ‘톤다 헤미스피어’를 선보인다. 최초로 시간과 분의 세컨드 타임 존 표시 기능을 장착한 무브먼트로 주목받았으며 2개의 크라운으로 각각 조작할 수 있다. 스틸 또는 로즈 골드에 악어가죽과 송아지가죽을 사용했다. 계속 읽기

그라프 버터플라이 모티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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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는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나비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버터플라이 모티브 컬렉션’을 제안한다. 그라프의 고유 방식으로 보석을 완성하는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이 컬렉션은 눈부신 보석으로 장식한 파베 원형 테두리가 한쪽으로 좁아지는 형태 속에 만화경 이미지의 나비가 가득한 것이 특징. 중앙에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자리해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영롱한 빛을 선사한다. 후프 이어링과 네크리스 세트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Creative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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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근대 사회학의 거장 에밀 뒤르켐은 사회적 연대는 개인들의 유사성에 기초한 기계적 연대, 그리고 노동의 분화와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상호 보완성에 바탕을 둔 유기적 연대로 나뉜다고 주장했다. 보다 이상적인 형태의 연대는 당연히 후자일 것이다. 오늘날엔 유기적 연대의 궁극으로 진화된 듯한 창의적 협업이 주목받고 있다. 세상에는 홀로서기로도 버텨나가는 이들이 많지만 ‘혼자서는 반으로 잘린 수레바퀴’나 마찬가지라는 말을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단순한 역할 분담이 아니라 영혼의 단짝처럼 일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십은 인생 최고의 행운이 아닐까. 고군분투하지 말고 주위를 잘 둘러보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