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갤러리

화이트데이를 맞아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러브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잠금장치가 없이 오픈 형태로 제작한 브레이슬릿부터 기존 모델보다 두껍게 제작해 볼드한 매력이 돋보이는 러브 링까지 다양한 형태가 돋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레더 브레이슬릿도 멋스럽다. 계속 읽기

에르노

갤러리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에르노의 트위드 코트를 소개한다. 에르노만의 시그너처인 라운드 넥 실루엣에 부드러운 니트 짜임을 더했다. 보온성까지 겸비해 환절기 포인트 아이템으로 적절하다. 롱스커트와 매치하거나 캐주얼한 데님에도 멋스럽게 어울린다. 에르노 오프라인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타사키

갤러리

앙증맞은 리본 형태의 타사키 우라라 다이아몬드 링은 동양인의 피부 톤에 맞춰 노란빛과 붉은빛을 최대한 절제해 만든 사쿠라골드가 링의 매력을 한껏 강조해준다. 벚꽃을 모티브로 한 우라라 다이아몬드 링은 다가오는 봄, 타사키의 모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갤러리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가 선보이는 맥시 까바는 내부와 외부를 동일한 패턴으로 구성한 까바 공법으로 탄생했다. 모던한 유니섹스 아이템으로, 4cm 너비의 넓은 나파 가죽 스트랩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계속 읽기

샤넬

갤러리

반짝거리는 미네랄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 컬렉션. 골드와 핑크 시머링이 어우러진 ‘뿌르드 뤼미에르 40 화이트 오팔 하이라이터’, 핑크 또는 베이지 톤의 4가지 컬러로 구성한 ‘레 꺄트르 옹브르 아이섀도’, 코럴 핑크 컬러의 ‘루쥬 알뤼르 잉크 립틴트’ 등으로 구성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저스틴 퀙(Justin Quek)-싱가포르가 사랑하는 셀러브리티 셰프

갤러리

글 고성연

출장으로, 관광으로 많은 이가 찾고 있는 싱가포르의 명물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이 복합 리조트가 생겼을 때 미식업계에서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당시 마리나 베이 샌즈 57층에 자리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자리를 거머쥔 싱가포르 출신의 셰프 저스틴 (Justin Quek). 배를 타는 선원으로 시작해 싱가포르 미식계에 한 획을 그은 레스토랑 ‘레 자미(Les Amis)’를 열었고, 이어 세계적인 정·재계 명사들의 만찬을 진두지휘할 정도로 명성 높은 셰프가 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새로운 뮤즈 ‘선미’ 선정

갤러리

올 한 해 스와로브스키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할 가수 선미와 광고 캠페인을 촬영했다. 선미가 착용한 신제품 ‘핑크 스완 컬렉션’은 스와로브스키 온라인 스토어(www.swarovski.com) 및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1522-9065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묘법의 영도(零度)’를 향한 여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 글 심은록(파리 PAF 미술 축제 감독)

박서보에게서 롤랑 바르트를 읽다 ‘묘법의 영도(零度)’를 향한 여정 요즘 들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지구촌을 수놓는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서보. 단색화에 대한 관심이 꺾이지 않았느냐는 일각의 목소리가 무색할 정도로 그를 향한 러브콜은 여전하다. 현 시장가가 반드시 작품의 가치를 규정한다고 … 계속 읽기

Create your own story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싱가포르 현지 취재)

각국 도시의 기념비적인 건축물에서 창조적 영감을 받는 시계 브랜드가 있다. 스페인어로 ‘나는 측정한다(Yo Mido)’라는 어구에서 비롯된 브랜드명을 지닌 스위스 브랜드 미도(MIDO). 1918년 11월에 태어나 얼마 전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창립 1백 주년 행사로 정점을 찍은 미도는 여성만을 위한 ‘타임리스’ 디자인과 가격대가 합리적인 오토매틱 워치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현재’를 반영한다는 ‘바론첼리 레이디 데이 앤 나잇’과 ‘가까운 미래’가 될 레인플라워! 건축을 담은 시계 미학의 면모를 살펴본다. 계속 읽기

Welcome to the Art:eon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좋은 디자인이란 그 자체로 하나의 기쁨이라고 했던가. 특히 우리네 일상과 함께하는 기계 미학의 결정체인 자동차 세계에서 디자인의 ‘울림’은 남다른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우아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절로 사로잡는 폭스바겐의 새로운 야심작 아테온(The new Arteon)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으로 평가받을 … 계속 읽기